법무법인(유한) 린
소개
법무법인(유한) 린은 국내 변호사 137명을 포함해 외국변호사·변리사·회계사·노무사 등 합산 약 180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기준). 2025년 매출 410억 원을 달성하였으며, 2026년 4월 29일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합병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2026년 10월 물리적 합병을 목표로 하며, 통합 후 매출 1,437억 (업계 8위) / 국내 변호사 384명 (6위) + 외국변호사·변리사·회계사·노무사 등 종합 전문가 별도 규모로 도약했습니다.
2019년 카카오·우아한형제들 등 주요 유니콘 기업을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자문해 온 스타트업 전문 부티크 ‘테크앤로 (TEK&LAW)‘와 통합한 이후 성장을 지속해 왔습니다. 기업자문·M&A·금융서비스 강점 위에 AI·플랫폼규제 / 가상자산 / 신재생에너지·기후 ESG / 핀테크·데이터 4대 신규 영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구태언 변호사(AI·플랫폼·테크팀 총괄)는 검찰 사이버범죄 전문검사·김·장 출신. 2012년 스타트업 전문 부티크 ‘테크앤로’ 창업 후 2019년 린에 통합하며 TMT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한국 디지털·테크·스타트업 생태계의 정책·입법·자문 레이어를 형성한 선도 변호사 중 한 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