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 소규모 기업을 위한 근태 관리 노하우
2026년 3월 13일
소규모 기업도 이제 52시간제는 필수입니다.
최근 노동 정책의 핵심은 기업의 근로 시간 기록 및 관리 의무 강화에 있습니다. 실제로 포괄임금제 오남용 근절을 위해, 25년도 1월 1일부터는 30인 미만 사업장도 주 52시간제가 의무화됐습니다.
이제 회사 규모와 관계없이 정확한 출퇴근 기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 관리 항목입니다.
그러나 규모가 작은 조직일수록 근태 관리 기준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기준이 모호하면 관리가 부실해지고, 결국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연장근로에 대한 수당이 맞게 계산됐는지 확신이 없습니다.
- 근무 방식은 유연해졌는데, 계약서나 취업규칙에는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이번 ZUZU HR 웨비나에서는 소규모 기업 실제 사례 기반으로,
근무 유형별 근태 관리 방법과 기록 기준을 정리합니다.
지금 우리 회사에 맞는 근태 관리 방식을 함께 점검해 보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주 52시간제에 아직 대비가 안 된 회사
- 직원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회사
- HR 담당자 없이 대표님이 직접 인사 업무를 챙기는 조직
- 우리 회사만의 명확한 근태 관리 기준을 세우고 싶은 분
- 근무 방식이 바뀌었지만, 제도 정리가 안 된 회사
이런 질문을 다룹니다
- 직원 10명인 회사도 선택근무제를 도입할 수 있나요?
- 자율출퇴근제라면 근태 기록을 따로 남기지 않아도 되나요?
- 연장근로 수당은 언제 발생하나요?
- 시차출퇴근제 도입 전, 실무적으로 준비해야 할 서류는 무엇인가요? 등
이런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1. 근태 관련 핵심 기본 개념
법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개념을 짚어드립니다.
2. 근무 유형별 실무 운영 사례
각 근무 방식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실제 회사에서는 어떻게 운영하는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3. 연장, 야간, 휴일 근로 및 가산 수당
실무에서 자주 헷갈리는 내용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합니다.
4. 제도 변경 시 반영 가이드
근무 방식 변화에 맞춰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을 수정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5. 우리 회사에 맞는 근태 관리 방법 찾기
ZUZU HR에서 효율적으로 근태를 관리하는 팁을 소개합니다.
웨비나 구성
- 강연 (30분)
- Q&A (15분)
참여 안내
- 일자: 2026년 4월 9일 (목) 오후 3시~4시
- 장소: ZOOM 웨비나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