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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조직문화 살리는 휴가 제도 만들기

2026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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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제도 운영, 이런 고민 해보셨나요?

  • 우리 조직의 방향성을 잘 나타낼 수 있는 휴가 제도를 만들고 싶은데, 다른 회사는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정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 복지 차원에서 여러 휴가를 운영 도입 검토 중이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요. 어떤 리스크가 있을지 불안합니다.
  • 리프레시 휴가, 여름휴가 등 일부 휴가 제도를 연차로 소진하고 있는데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직문화 살리는 휴가 제도, 어떻게 만들까?

기업에서 휴가를 운영하다 보면, 우리 조직만의 새로운 휴가 제도를 도입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리프레시 휴가, 장기근속 휴가, 생일 반차, 여름휴가가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복지 차원에서 시작한 휴가들은 점차 이런 질문들을 끌고 옵니다. ‘작년에도 줬으니까, 그냥 올해도 줘야겠죠?’, ‘연차랑 어떻게 구별해서 관리할까요?’

애매한 기준은 운영 리소스를 키우고, 그 부담은 실무자에게 쌓이다가 결국 회사의 운영 리스크가 됩니다.

이런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리자는 자연스럽게 ‘다른 회사는 어떻게 했는지’를 찾게 됩니다.

ZUZU가 지난 2026년 1월에 진행한 <연차 운영 웨비나> 참석자 후기에도 ‘관리에 참고할 구체적인 사례를 더 알고 싶다’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2월에 진행하는 <조직문화 살리는 휴가 제도 만들기> 웨비나는 실제 기업들이 많이 쓰는 휴가 제도를 사례로, 주로 생기는 운영 문제와 예방책을 다룹니다.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명확한 기준으로 휴가를 운영하고 싶다면 이번 웨비나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정리해 보세요.

웨비나 구성

  1. 강연 (30분)
  2. Q&A (15분)

강연 구성

  1. 법정 휴가 vs 약정 휴가, 어떤 차이가 있나요?
  2. 약정 휴가 운영 시 고려해야 할 점 (사례 분석)
  3. 휴가 운영, 어떻게 효율화시킬 수 있을까? (실무 팁)

참석자 혜택

  • 2026년도 급여 일정 캘린더 증정
    • 웨비나 당일 참석 시 100%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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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ZUZU, 장윤선 인사보상 사업팀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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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안내

  • 일자: 2026년 2월 5일(목) 오후 3시~4시
  • 장소: ZOOM 웨비나 (무료)

조직은 커지고, 운영 리스크는 늘어납니다.

엑셀로 직접 연차 관리, 언제까지 정확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