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들만 주주인 회사, 2026년 정기주주총회에서 보수를 어떻게 결정해야 하나
2025년 4월 대법원 판결로 이사인 주주는 보수한도 결의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그럼 주주 전원이 이사인 소규모 법인은 보수를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50,000건+ 주총·이사회 노하우로 정기주총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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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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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6년 2월 19일
2025년 정기 주주총회(이하 정기주총) 시즌을 맞아 기업 운영 및 투자 유치 실무자들을 위한 웨비나가 개최되었어요. 이번 웨비나에서는 법무법인 미션의 유석현 변호사와 ZUZU 사업팀의 최혜린 리드가 연사로 참여하여, 정기주총 준비와 관련된 실무 팁을 공유했어요. 주요 내용으로는 정기주총의 핵심 개념, 실무 진행 절차, 투자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이 포함되었는데요. 함께 알아보아요.
정기주총을 반드시 개최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은 많은 실무자들이 갖고 있는 공통된 질문이에요. 이번 웨비나에서는 다음 두 가지 이유를 중심으로 정기주총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
이사 및 감사의 사임과 퇴임은 결의 사항이 아니며, 취임 및 중임만 결의 안건이라는 점을 알아두세요!
이사회 구성 여부에 따라 주요 안건들의 결의 기구가 조금씩 달라져요. 대표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다만, 반드시 주총에서 결의해야 하는 안건도 있어요.
1. 감사 중임 및 선임 (보통결의, 3% 이상 지분 보유 주주의 의결권 제한 적용)
2. 정관 변경 (특별결의 필요)
3. 스톡옵션 부여 (정관에 스톡옵션 규정이 없을 경우, 정관 변경 주총 결의 후 부여 가능)
상법상 정기주총 진행 절차는 약 2개월이 소요돼요. 그러나 상황에 따라 정기주총의 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Type B와 같은 방법을 활용하려면 자본금 10억 미만 기업의 경우, 정관에 주주총회 소집 통지 기간 단축 규정이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소집 통지 기간을 준수하지 못하면 주주 전원 동의서를 받아야 하므로, 사전 대비가 필수예요.
정기주총을 원활하게 준비하려면 소집 통지서 발송 기한을 알아두세요. 2025년 3월 28일(금)을 정기주총일로 정하면:
소집 통지를 이메일 및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려면 주주 전원의 사전 동의가 필요해요. ZUZU에서 사전 동의서를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정기주총 모든 과정에서 투자자와의 소통이 필요해요. 주요하게 알아두면 좋을 내용을 정리했어요.
주총 절차를 진행하면서 투자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뢰를 구축할 수 있어요.
정기주총이 끝난 후, 주총 의사록을 잘 보관해야 해요. M&A 실사, 투자 유치, 법무 검토 시 가장 먼저 확인하는 문서가 주총 의사록이므로, 담당자의 개인 PC, 하드 카피 등으로 보관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또한, 정기주총 이후 투자자들에게 분기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해요. 투자를 받은 회사라면 회계연도 시작 90일 이내에 사업계획서나 연간 경영보고서 형태로 서면 제출이 필요할 수 있어요. 투자금 집행, 투자 유치, 주식 변동 등의 계획이 있다면 후속 보고도 놓치지 말고 챙겨주세요!
2025년 정기주총은 단순한 법적 의무를 넘어서 투자자와의 관계 형성을 위한 기회가 되고, 기업 운영을 위한 중요한 행사예요. 이사회 구성 여부에 따른 결의 방식, 절차 단축, 투자자와의 전략적 소통을 통해 정기주총을 효율적으로 진행하세요!
ZUZU에서는 정기주총 결의에 필요한 모든 문서를 생성하고, 소집 통지 이메일 발송 기능을 통해 투자자와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