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유형별 정기주주총회 운영 전략 | ZUZU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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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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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6년 2월 19일
목차
이런 상황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 투자 유치 이후 처음으로 외부 주주와 정기주주총회를 준비해야 해요
- 매년 작년 자료를 기반으로 정기주총을 진행하는데, 법적인 문제가 없을지 불안해요
- 정기주주총회에서 첫 스톡옵션 부여를 해야 하는데 제대로 절차 파악하면서 꼼꼼히 진행할 자신이 없어요
스타트업 유형별 정기주주총회 운영 전략
정기주주총회는 모든 주식회사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정 절차입니다. 상법이 정한 방식과 요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결의 효력 자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절차를 문제없이 완수하기 위한 준비 전략까지 모두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ZUZU는 지금까지 12,000여 개 기업의 정기주총을 지원하면서, 기업들이 각기 다양한 상황에서 문제를 겪는걸 발견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자주 반복되던 상황을 3가지 유형으로 나누었습니다.
- 대표가 혼자 정기주총을 준비하면서 투자자 소통까지 맡는 상황
- 작년, 재작년과 똑같은 형태의 문서를 사용하고 절차도 그대로 반복하는 상황
- 정기주주총회에서 첫 스톡옵션 결의를 준비하며 법적·실무적 부담이 커지는 상황
이 플레이북은 ‘정기주총을 어떻게 하느냐’를 설명하는 이론서가 아닙니다.
실제 기업들이 어떤 지점에서 불안을 느꼈는지, 어떤 문제가 실제로 발생했는지, 그리고 어떤 전략으로 그 구조를 바꿨는지를 정리한 문제 해결 전략집입니다.
정기주주총회를 처음 준비하는 대표에게도, 매년 헷갈리던 실무자에게도, 이 플레이북이 우리 회사에 맞는 전략을 찾는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전략·사례
- 전략 1. 대표는 메시지를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사례: 투자 유치 이후, 처음으로 외부 주주와 정기주주총회를 준비하는 회사
- 전략 2. 작년 방식을 반복하는게 아니라 올해 구조를 기준으로 설계해야 한다
- 사례: 정기주주총회를 매년 혼자 준비했던 CFO
- 전략 3. 스톡옵션까지 함께 준비해야 한다면, ‘스톡옵션 전문가’가 되어선 안된다.
- 사례: 정기주주총회에서 스톡옵션 부여 안건까지 함께 준비해야 하는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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