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들만 주주인 회사, 2026년 정기주주총회에서 보수를 어떻게 결정해야 하나
2025년 4월 대법원 판결로 이사인 주주는 보수한도 결의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그럼 주주 전원이 이사인 소규모 법인은 보수를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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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작년에 어떻게 했더라?’ 새해가 밝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정기주총이지만, 매번 준비할 때 마다 헷갈립니다. 더구나 2026년에는 벤처기업법 개정으로 스톡옵션 부여 절차가 간소화되는 등 변화까지 생겼습니다.
<정기주주총회 바이블 2026>은 이런 변화를 반영해 전체 프로세스를 실무 관점에서 재정리했습니다. 사전 준비부터 의사록 작성, 법인 등기, 세무 신고까지 각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을 짚었고 투자 계약이 있는 회사가 반드시 챙겨야 할 동의·협의 절차, 임원 의결권 제한 원칙, 소규모 회사 특례 활용법도 상세히 다뤘습니다. 부록에는 올해 적용되는 법 개정 내용과 대표가 지금 내려야 할 판단 기준까지 담았습니다.
주식회사라면 규모와 무관하게, 주주가 혼자여도 반드시 정기주총을 열어야 합니다. 비상장이든, 인원이 적든 예외는 없습니다. 이 백서가 반복되는 혼란을 정리하고 올해 주총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스타트업 투자 유치 이후 투자자와의 관계 관리에서 가장 놓치기 쉬운 절차가 바로 동의권·협의권입니다. 정기주총을 준비할 때도 투자 계약에 따라 사전 동의나 협의가 필요한 안건이 있는지 먼저 점검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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