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급여 관련 주요 정책, 무엇이 달라질까?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법정 일정을 한눈에 챙길 수 있도록 ZUZU가 핵심만 정리했어요. 복잡한 법인 운영과 급여 업무를 놓치지 않도록 2026년 필수 변경 사항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2025년 12월 30일
30인 미만 사업장, 최대 180만원 HR 플랫폼 지원
작성일: 2024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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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6년 2월 11일
회사 초기 단계에서 법인 운영 업무를 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단순히 비용 관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매출을 관리하고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것일 텐데요.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뽑는 것이 어려워 대부분은 세무, 회계법인에 기장 업무 대행을 맡기게 되어요. 임직원 인원수가 적은 경우에는 기장업무에 급여업무도 포함되는 경우가 많고요.
하지만 회사가 성장하면 2가지 이유로 별도의 급여 대행을 고려하게 되어요.
회사 내부 인사정책, 규정, 사내 복지제도가 생겨나고 임직원 수도 많아지죠. 급여 업무의 복잡성과 난이도가 급격하게 높아져요. 이렇게 규모가 커질 경우, 기장업무 영역에서 급여업무가 제외되어 별도의 요금을 요청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회사의 규모가 커질수록, 단순 급여 정산과 급여 지급이 아닌 총보상 관점에서 급여를 관리하게 되어요. 이를 잘 해내려면 외부에 맡기는 것보다 내부에서 급여 관리를 해야 하는 건 아닌지, 총보상 관점에서 급여를 관리해 주는 업체를 찾아야 할지, 여러 고민이 많아질 텐데요. 우리 회사 상황을 잘 살펴보고 가장 적합한 급여 관리 방식을 선택하셔야 해요.
급여 대행을 고려하기 시작했다면 대부분 프로그램 구매를 통한 급여 자동 계산/관리와 전문가를 통한 급여 아웃소싱을 가장 먼저 찾아보실 텐데요. 두 방식의 장단점을 간단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급여 프로그램 | 급여 아웃소싱 | |
|---|---|---|
장점 |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어요
프로그램 이용으로 어느정도 보안을 유지할 수 있어요.
| 전문가의 노하우로 우리 회사 맞춤 급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어요
급여 관련 업무 보안을 상시 유지하고 내부 유출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어요.
업무 담당자의 이직 또는 휴직 등으로 공백이 생길 시에도 아웃소싱 담당자를 통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요. |
단점 | 프로그램 도입과 구축에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에 상당한 리소스가 투입되어 초기 설치비용, 유지비용이 발생해요.
프로그램과 급여업무에 상당한 도메인지식이 요구돼요.
| 실제로 업무를 맡아주실 급여 담당자에 따라 전문성과 경험의 폭이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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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프로그램은 ERP로도 구축할수 있는 이카운트나 더존 등 시중에 나와있는 프로그램이 굉장히 다양한데요. 어느 정도 회사의 규모를 갖추고 경영관리 체계를 구축한 경우에 도입하는 경우가 많아요. 가격과 기능이 천차만별이므로 실제로 업체를 만나서 서비스 소개와 데모, 견적을 받아보는 것이 제일 좋아요.
하지만 프로그램을 구매할 자금이나 프로그램 전담 인력을 갖추기 어려운 초기 단계, 혹은 복잡한 보상 체계로 인하여 해당 업무의 난이도가 높아진 기업의 경우 총보상 전문가에게 아웃소싱을 맡기는 것이 더 적합해요.
ZUZU 페이롤 파트너스는 급여 아웃소싱의 대표적인 단점을 보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전문성을 가진 ZUZU 페이롤 엑스퍼트를 통해 고객사의 업무시간을 절감하고 오류 없는 급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
임직원이 스톡옵션을 행사하면 회사는 행사 이익에 대해 근로소득으로 처리하고 이에 따라 발생한 근로소득세를 급여에서 원천징수 해야 하는데요. 임직원마다 관리하기 복잡한 스톡옵션과 행사 시 발생한 세금을 ZUZU에서는 쉽게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어요. 총보상 전문가가 급여 정산 시 스톡옵션 행사한 직원의 근로소득세도 함께 계산해 드려요.
더존 아이큐브, 위하고 등 기존 고객사에서 사용하시던 업무 툴을 기반으로 급여 정산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