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급여 관련 주요 정책, 무엇이 달라질까?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법정 일정을 한눈에 챙길 수 있도록 ZUZU가 핵심만 정리했어요. 복잡한 법인 운영과 급여 업무를 놓치지 않도록 2026년 필수 변경 사항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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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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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6년 2월 11일
급여 업무를 회사 내부 인력만으로 관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요. 그렇다고 해서 외부의 급여 업무 전문 서비스에 맡기기에는 비용, 보안, 편의 등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많아요. 어떤 방식이 우리 회사에 더 적합할지 고민일 텐데요. 급여 관리 아웃소싱과 인하우스 방식의 장·단점을 설명해 드릴게요.
급여를 ‘아웃소싱 맡긴다’라는 의미는 임직원분들의 급여와 상여를 지급하기 위한 임금 계산, 4대 보험 업무, 퇴직금 계산 등 급여 관리를 제 3자에게 위탁한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급여를 ‘인하우스로 한다’라는 의미는 회사 내부에 급여를 담당하는 직원이 있어 직접 급여를 관리하고 관련된 업무를 하는 것을 의미해요.
구분 | 장점 | 단점 |
|---|---|---|
인하우스 급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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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급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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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에 급여 관리 인력이 있으므로, 유관부서와 대면 의사소통이 가능해요. 따라서 갑작스러운 변동 사항이 생겨도 안정적이고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요. 또한 기업의 업무 기록이 모두 내부에 존재할 확률이 높아서 업무 히스토리 파악하기가 용이해요.
급여 담당자를 직접 고용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인력비가 아웃소싱 비용에 비해 높을 수 있어요. 직원의 급여, 4대 보험 부담금, 세금, 복리후생 등의 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해요. 또한 인력이 이탈할 때 인력 이탈 시점에 새로운 직원을 고용해야 한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해요. 새로운 직원을 고용하면 업무를 익히는 데에도 일정 시간이 필요하고요.
추가적인 내부 담당자 고용 없이 급여 관리가 가능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요. 내부 인력의 직접 고용에 따른 퇴직금, 연차수당, 세금 등 발생할 수 있는 비용도 줄일 수 있어요. 근로기준법과 세법의 전문성을 보유한 급여 전문가에게 급여 처리를 맡겨서 급여 관리에 법적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대폭 낮출 수 있어요. 임직원 연봉 정보의 내부 유출을 최소화하여 연봉 노출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또한 내부 담당자의 이직 또는 휴직 등으로 공백이 생길 시에도 아웃소싱 담당자를 통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요. 시스템을 통해 업무 이력을 관리하기 때문에 과거 이력을 빠르게 검색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실제로 업무를 맡아주실 급여 담당자에 따라 전문성과 경험의 폭이 다를 수 있어요. 어떤 담당자가 배정될 지 알기 어렵기도 하구요.
ZUZU 페이롤 파트너스는 급여 아웃소싱의 대표적인 단점을 보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전문성을 가진 ZUZU 페이롤 엑스퍼트를 통해 고객사의 업무시간을 절감하고 오류 없는 급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