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말정산 처음부터 끝까지, 전문가 밀착 지원

IPO는 시장에 회사를 최초로 공개하는 과정이에요. 많은 비상장기업은 IPO를 통해 주식시장에 상장하게 되어요. 상장을 꿈꾸는 대표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IPO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쉽게 정리해 보았어요.

1. 회계기준 변경 (K-GAAP → K-IFRS)

대부분의 비상장기업은 회계처리의 편의로 인해 일반기업 회계기준(K-GAAP)을 사용하고 있어요. 다만, 상장을 위해서는 다른 상장사들과 동일한 수준에서 비교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같은 회계기준을 적용해야 하는데요. 따라서 국제회계기준인 IFRS로 회계기준을 변경해야 상장할 수 있어요. IFRS로 컨버전하는 비용은 회사의 규모와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3~5천만 원 수준이며 주로 IPO 2년 전부터 회계법인을 선정하여 변경해요.

회계기준을 변경하며 RCPS 등이 일반기업 회계기준에서는 자본으로 분류되지만, 국제회계기준에서는 부채로 인식되어 재무구조가 급변할 수 있어요. 따라서 사전에 회계법인과의 충분한 대화 및 영향 평가를 통해 안정적으로 전환해요. 또한 회계기준을 변경하며 상장 시 문제 될 수 있는 부분들을 회계사와 긴밀히 소통하여 정리해야 추후 상장 시 문제가 되지 않아요.

ZUZU에서는 회계 자문과 이력 정리를 함께 준비할 수 있어요

K-IFRS 전환과 지정감사 대응은 ZUZU 파트너 회계법인과 함께 진행할 수 있어요. 감사인이 요청하는 주식보상 부여·행사·소멸 이력과 전환증권 발행·전환 이력도 ZUZU 전담팀이 정리해 드려요. 👉 IPO 플랜 알아보기

2. 정관 및 내부 제도 점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상장을 위한 정관으로 정관을 재정비해야 해요. 상법에서 정하고 있는 절차를 지키는지, 제3자 신주인수권 조항이 있는지 등을 전문가와 확인하여 정관을 개정해야 해요.

또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데요. 주로 독립된 외부감사인을 선정하고 주요 의사결정이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통해 적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사회 의사록 및 주주총회 의사록 등 관련 서류가 누락된 것은 없는지 검토해요. 만약 누락된 서류를 발견하였다면 전문가와 상의하여 해결해야 추후 상장에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리고 내부통제 제도를 구축하는데, 내부통제제도는 경영 활동 전반에 해당되는 광범위한 개념이기 때문에 내부통제 제도의 원칙을 잘 파악하고 필요한 제도들을 수립해나가야 해요. 내부통제 제도의 구성요소와 원칙은 KIFRS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ZUZU에서는 누락된 의사록부터 상장 정관까지 함께 정비할 수 있어요

ZUZU는 과거 자본변동마다 결의·동의·계약·등기 증빙을 대조해 누락되거나 날짜가 어긋난 서류를 찾아내요. 결의 보완·사후 추인 같은 법률 판단은 파트너 법무법인과 함께하고, 상장 기준 정관 개정안부터 임시주총 일정까지 이어서 준비할 수 있어요.

3. 대표 주관회사 선정

대표 주관회사를 통하여 상장에 필요한 각종 사항을 점검하고 상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때까지 같이 하기 때문에 대표 주관회사는 꼭 선정해야 하고, 잘 선정해야 해요. 주로 상장일로부터 1년 6개월 전 대표 주관회사를 선정하게 되어요.

대표 주관회사는 우리 회사의 상장을 함께하는 파트너이기도 하고 시장에 우리 회사가 얼마나 좋은 회사인지 알리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주로 대형 증권사와 같이 해요. 하지만 무조건 크다고 우리 회사에 맞는 증권사는 아니니 IPO 건수, 심사청구 수 및 승인율, 비슷한 업종 또는 비슷한 규모에서의 IPO 실적이 있는지 비교해 보고 증권사를 선정하면 보다 우리 회사와 잘 맞는 증권사를 선정할 수 있어요.

4. 기업실사

기업실사 단계에서는 대표 주관회사와 같이 상장예비심사 청구 전까지 상장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해요.

이때 사전 점검과 같이 Pre-IPO 투자를 받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어요. 상장까지 어느 정도 자금 확보가 가능하고 좋은 투자자에게 투자를 받는다면 상장 이후 주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주관사가 방향을 잡으면, 실행은 ZUZU가 함께해요

기업실사에서는 설립 이후의 자본변동을 전부 정리하고, 이사회·주주총회 의사록과 당시 투자계약 조항까지 대조해야 해요. ZUZU 전담팀은 가지고 계신 자료를 그대로 넘겨받아 약 2-4주 안에 진단 결과를 보고하고, 보완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리해 실사 대응을 도와드려요. 이미 함께하는 자문사가 있다면 그대로 협업해요.

5. 상장예비심사 청구

주로 상장 5개월 전에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양식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를 받아요. 주로 2개월 정도 심사를 실시하고 서류뿐만 아니라 현장실사를 통해서 상장하려는 회사가 상장 규정에 적합한 회사인지 여러 가지 기준으로 심사해요. 심사가 끝난 이후 상장이 될 것인지, 보류되는지 미승인되었는지 통지받으며 통지에 따라 다음 단계로 넘어갈지,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지가 결정되어요.

ZUZU에서는 청구서에 들어갈 지분 자료를 한 번에 준비할 수 있어요

현재·완전희석·공모 후 지분율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공모 가정이 바뀌어도 시뮬레이션으로 바로 다시 볼 수 있어요. 보호예수 대상과 유통 가능 물량을 계산하고, 확약서는 전자서명으로 보내 미회신자에게 개별로 다시 요청해요. 전자증권 전환 기한도 청구일에서 역산해 챙겨 드려요.

6. 증권신고서 제출

상장예비심사가 승인되고 나면 공모를 위해 금융위원회에 증권 신고서를 제출해요.

증권신고서에는 공모방법, 공모가 결정방법, IPO를 하는 목적, 기업의 재무제표, 주주현황, 기업의 사업현황 등 중요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공모의 적정성 등 심사를 통해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고 공모가격을 확정해요.

참고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면 증권신고서전자공시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공모는 무엇인가요?

공모는 기업이 주식을 불특정 다수의 일반투자자에게 판매하는 것을 의미해요. 상장할 때 주식을 판매하는 행위를 공모라고 해요.

7. 기업홍보 및 시장에서의 거래

대표 주관회사의 전국 지점망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인원에게 회사의 상장 사실을 알리고 회사를 홍보해요. 홍보를 통해 일반투자자들의 청약을 받고 청약을 바탕으로 거래소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해요. 신청 후 약 5영업일 이내에 매매가 개시되며 회사는 성공적으로 증권 거래 시장에 상장되게 되어요.

참고

청약을 위해서는 주관 증권사의 계좌가 꼭 필요해요!

ZUZU와 함께 IPO를 준비하세요

지정감사, 주관사 실사, 청구 전 절차, 예비심사 청구까지 단계마다 정비할 일이 끝없이 이어져요. 그런데 회사 안에 이 일을 해 본 사람은 드물어요. ZUZU는 예비심사 청구 전 지분·거버넌스 실무를 전담팀이 끝까지 함께 맡아요.

진단부터 청구 마감까지, 한 팀으로 진행해요

  1. 진단 신청: 문의 후 회신을 드리고 NDA를 체결해요.
  2. 자료 이관: 가지고 계신 자료를 그대로 넘겨주시면 돼요.
  3. 결과 보고: 약 2-4주 안에 진단 결과를 보고해요.
  4. 보완과 정비: 청구 일정에 맞춰 보완 과제를 정비해요.
  5. 청구 마감: 예비심사 청구 시까지 함께해요.

청구일까지 3단계로 정비해요

  • 자본 이력·주식보상: 당시 정관·투자계약 기준으로 자본변동 이력을 전수 대조하고, 분할·증자 조정까지 반영해 주식보상 잔여 수량을 확정해요.
  • 지분 구조·거버넌스: 공모 후 지분율을 미리 확인하고, 상장 기준 정관 개정·임원 선임·등기를 일정대로 끝내요.
  • 증권사무·청구 마감: 전자증권 전환과 주주 계좌 입고를 챙기고, 동의서·확약서 서명 수합은 전담팀이 맡아요.

변수가 생겨도 함께 풀어 가요

전담 매니저가 한 창구로 붙어 외부기관 자료 요청과 일정 변동에 대응해요. 법률 판단과 등기는 파트너 법무법인·법무사와, 지정감사 대응과 K-IFRS 전환은 파트너 회계법인과 함께해요.

상장 후에도 같은 데이터로 이어져요

한 번 정비한 이력은 근거와 함께 법인 계정에 남아,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대로예요. 상장 후 스톡옵션 행사 관리, 주주명부 반영, 공시 기준일별 권리 현황 추출까지 별도 이관 없이 이어서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