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5년 만에 매출 100억, 고집스럽게 증명해 낸 ‘인프라’의 힘 | 메이코더스 최새미 대표
K-뷰티 수출 인프라로 설립 5년 만에 매출 100억을 이룬 메이코더스 최새미 대표가 ZUZU로 투자 유치·스톡옵션·계약 관리를 어떻게 일원화했는지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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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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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6년 6월 16일
AI 요약
스톡옵션 행사 대비에 필요한 기간은 어느 정도일까요?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의뢰만 2~3주가 걸립니다. 결과가 나와야 세금을 계산할 수 있고, 세금이 나와야 직원에게 행사 안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청구서 접수, 주금 납입, 변경등기까지 이어지며, 청구일 기준 다음 달 14일 안에 등기를 마치지 못하면 과태료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2026년부터는 이 일정이 더 촉박해집니다.
클리프 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됩니다. 작년에 스톡옵션을 받은 직원이 올해 안에 행사 자격을 갖출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이사회 결의만으로 수시 부여가 가능해지면서 부여 이벤트 자체가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행사 요청도 더 자주 들어오게 됩니다.
심지어 스톡옵션 행사는 실수가 드러나는 시점도 늦습니다. 부여 당시의 계약서 문제가 행사가 완료된 이후에야 드러나기도 합니다. 이미 주금을 납입하고 등기까지 마친 직원의 권리가 무효로 처리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입니다.
지금 우리 회사에 행사 자격자가 있다면, 준비는 이미 시작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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