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 직원에게 주식으로 보상하기
창립 초기 직원에게 주식으로 보상하고자 할 때 고려해야 할 3가지를 알려드려요!

ZUZU에서 미리 알려주니 법인 운영 시행착오가 없어졌어요
이커머스 데이터 분석 솔루션, 씨그로

VC 토크쇼 Part II. 기업 가치 선정부터 지분율 협상까지
초기 투자를 하면 투자사의 지분율은 보통 5~10% 정도예요. 투자 검토 후 정식 절차를 진행하기까지 많은 일이 일어나죠.

VC 토크쇼 - Part I. 투자자 컨택부터 첫 미팅까지
아는 사람이 없어도, 최대한 여러 곳에 연락하세요! 이미 우리와 비슷한 곳에 투자했네, 우리 팀은 안 되겠네. 이렇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불필요한 내부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인공지능 물류 스타트업, 바이너리브릿지

ZUZU는 편리한 법인 등기를 넘어, 업무 학습까지 가능한 법인 관리 솔루션
자재·시공 매칭 플랫폼, 투와이

ZUZU로 업무 부담은 줄이고 신뢰는 높였어요
피트니스 플랫폼, 버핏서울

새로운 투자 방식 SAFE, 한계와 주의점은?
2020년, 한국에서는 SAFE 투자 방식의 효용에 공감하고 본격적으로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됐어요. 해당 연도에 개정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과 시행규칙(이하 벤촉법)에서는 SAFE와 관련한 내용이 명시되었죠. 개정된 벤촉법에 따르면 SAFE 투자는 투자금을 일단 지급하고 후속 투자 가치평가에 연동되어 지분이 확정되는 것으로, 3가지 요건이 있어요.

스톡옵션 부여 후 취소, 법적 분쟁이 되지 않으려면?
스톡옵션은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한다는 순기능이 있지만,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를 희석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부여하는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스톡옵션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스톡옵션 부여에 관한 내용이 정관에 반드시 있어야 하고, 특정인에게 부여할 때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거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