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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부여 후 커뮤니케이션, 회사는 무엇을 설명해야 할까
스톡옵션을 부여한 뒤에도 회사가 놓치기 쉬운 설명 시점이 있습니다. 부여·투자 유치·클리프 직전·행사 가능 시점, 4가지 순간마다 회사가 구성원에게 전달해야 할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스타트업 주식보상, 스톡옵션으로 시작해야하는 이유
스톡옵션이 여전히 스타트업의 첫 주식보상 제도로 선택받는 이유를, RSU·RSA·PSU·팬텀스톡·우리사주조합과 비교한 관리 부담 차이로 정리했습니다.
특허 등록결정을 받았다면, 설정등록 전에 '분할출원'을 검토하세요 - 특허 1건으로는 기술을 지킬 수 없습니다
특허 1건은 무효심판 한 번으로 무너질 수 있습니다. 등록결정 이후 설정등록 전까지 남은 구간에서 분할출원으로 특허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변리사가 설명합니다.
주식보상 포트폴리오 백서
스톡옵션 하나로 채용·리텐션·성과보상을 모두 설계할 수 있을까요? 성장 단계에서 마주하는 보상 설계 과제 4가지와 RSU·RSA·PSU·팬텀스톡·우리사주조합을 언제 어떻게 조합할지 정리한 백서를 무료로 받아보세요.
미승인 초과 근무를 발견했다면, 처리 순서는 이렇게 정하세요
초과 근무를 근태 기록에서 뒤늦게 발견했다면 지급 여부보다 처리 순서가 먼저입니다. 기록 확보 → 사실 확인 → 판단 기준 대입 → 정산까지 HR 실무 처리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ZUZU HR 채용관리(ATS) 출시: 지원자 접수부터 인사 데이터까지 한 번에
채용 관리(ATS)로 지원자 접수부터 이력서 요약·면접 평가·합격 처리·전자계약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요. ZUZU HR과 연동돼 있어 합격 처리 한 번으로 인사 데이터가 자동으로 이관되고, 채용과 인사관리를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연차 촉진 통지, 육아휴직·퇴사 통보를 받으면 다시 보내야 할까요?
연차 촉진 1차 통지를 보낸 뒤 대상 근로자가 육아휴직에 들어가거나 퇴사를 통보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미 통지를 보냈으니 절차가 유효하다고 보기 쉽지만, 두 상황 모두 기존 통지의 효력을 다시 확인해야 해요. 각 상황에서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을 정리했습니다.
AI가 추천한 브랜드명,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 - 좋은 이름과 등록되는 상표는 다릅니다
생성형 AI는 같은 업종에 비슷한 이름을 추천하는 경향이 있어 상표 충돌 위험이 커집니다. AI로 추린 후보 중 무엇을 출원할지 고르는 기준을 안내합니다.
'내 회사를 왜 내 마음대로 못할까?' 대표라는 자리의 착각 - 주주총회 편
대표는 위임하는 사람이자 위임받은 사람입니다. 주주와 평소 나눈 맥락이 주주총회 안건의 결과를 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