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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부여 후 커뮤니케이션, 회사는 무엇을 설명해야 할까

스톡옵션을 부여한 뒤에도 회사가 놓치기 쉬운 설명 시점이 있습니다. 부여·투자 유치·클리프 직전·행사 가능 시점, 4가지 순간마다 회사가 구성원에게 전달해야 할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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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주식보상, 스톡옵션으로 시작해야하는 이유

스톡옵션이 여전히 스타트업의 첫 주식보상 제도로 선택받는 이유를, RSU·RSA·PSU·팬텀스톡·우리사주조합과 비교한 관리 부담 차이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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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보상 포트폴리오 백서

스톡옵션 하나로 채용·리텐션·성과보상을 모두 설계할 수 있을까요? 성장 단계에서 마주하는 보상 설계 과제 4가지와 RSU·RSA·PSU·팬텀스톡·우리사주조합을 언제 어떻게 조합할지 정리한 백서를 무료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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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승인 초과 근무를 발견했다면, 처리 순서는 이렇게 정하세요

초과 근무를 근태 기록에서 뒤늦게 발견했다면 지급 여부보다 처리 순서가 먼저입니다. 기록 확보 → 사실 확인 → 판단 기준 대입 → 정산까지 HR 실무 처리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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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ZU HR 채용관리(ATS) 출시: 지원자 접수부터 인사 데이터까지 한 번에

채용 관리(ATS)로 지원자 접수부터 이력서 요약·면접 평가·합격 처리·전자계약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요. ZUZU HR과 연동돼 있어 합격 처리 한 번으로 인사 데이터가 자동으로 이관되고, 채용과 인사관리를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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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촉진 통지, 육아휴직·퇴사 통보를 받으면 다시 보내야 할까요?

연차 촉진 1차 통지를 보낸 뒤 대상 근로자가 육아휴직에 들어가거나 퇴사를 통보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미 통지를 보냈으니 절차가 유효하다고 보기 쉽지만, 두 상황 모두 기존 통지의 효력을 다시 확인해야 해요. 각 상황에서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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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업무부터 재택 대기까지, 초과 근무로 인정될까요

점심시간 업무 연락, 퇴근 후 메신저 지시, 재택 대기 시간이 근로시간에 포함되는지 지휘·감독 여부로 먼저 판단하고, 연장근로 성립까지 이어지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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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시차출퇴근 신청, 어떤 기준으로 승인하고 거절할 수 있을까

유연근무제를 운영 중인 기업에 개별 신청이 들어왔을 때, 무엇을 근거로 승인·거절할 수 있는지와 팀마다 기준이 달라도 되는지, 구두 승인이 왜 위험한지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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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떠나기로 했다면, 스톡옵션 관리 서비스는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할까

엑셀에서 전용 서비스로 전환하기로 했다면, 기능 목록보다 먼저 봐야 할 선택 기준을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