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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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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승인 초과 근무를 발견했다면, 처리 순서는 이렇게 정하세요

초과 근무를 근태 기록에서 뒤늦게 발견했다면 지급 여부보다 처리 순서가 먼저입니다. 기록 확보 → 사실 확인 → 판단 기준 대입 → 정산까지 HR 실무 처리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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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ZU HR 채용관리(ATS) 출시: 지원자 접수부터 인사 데이터까지 한 번에

채용 관리(ATS)로 지원자 접수부터 이력서 요약·면접 평가·합격 처리·전자계약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요. ZUZU HR과 연동돼 있어 합격 처리 한 번으로 인사 데이터가 자동으로 이관되고, 채용과 인사관리를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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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촉진 통지, 육아휴직·퇴사 통보를 받으면 다시 보내야 할까요?

연차 촉진 1차 통지를 보낸 뒤 대상 근로자가 육아휴직에 들어가거나 퇴사를 통보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미 통지를 보냈으니 절차가 유효하다고 보기 쉽지만, 두 상황 모두 기존 통지의 효력을 다시 확인해야 해요. 각 상황에서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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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업무부터 재택 대기까지, 초과 근무로 인정될까요

점심시간 업무 연락, 퇴근 후 메신저 지시, 재택 대기 시간이 근로시간에 포함되는지 지휘·감독 여부로 먼저 판단하고, 연장근로 성립까지 이어지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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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시차출퇴근 신청, 어떤 기준으로 승인하고 거절할 수 있을까

유연근무제를 운영 중인 기업에 개별 신청이 들어왔을 때, 무엇을 근거로 승인·거절할 수 있는지와 팀마다 기준이 달라도 되는지, 구두 승인이 왜 위험한지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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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병가·무급휴가가 있었던 주, 주휴수당 줘야 할까

지각·조퇴가 있었던 주에도 주휴수당을 줘야 할까요? 무급휴가·경조휴가·병가·회사 휴업까지, 소정근로일 개근 요건을 케이스별로 나눠 판단 기준을 정리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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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계산 자동화, 믿어도 되는 부분과 다시 확인해야 하는 부분

연차 계산 자동화, 어디까지 믿고 어디서부터 다시 확인해야 할까요? 비례 연차 산정·소멸 처리·촉진 통보는 자동 처리되지만, 퇴사자 정산과 부여 기준 전환은 담당자가 직접 판단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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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 약정이 있어도 초과 수당을 줘야 할 때

포괄임금 약정이나 고정OT가 있어도 추가 수당 지급 의무가 생기는 경우를 실제 근로시간, 약정 수당, 재택근무와 출장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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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장려금, 우리 회사도 받을 수 있을까

시차출퇴근제·선택근무제·재택근무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이 유연근무제 장려금 대상인지 판단하는 기준과, 유형별로 갖춰야 할 서류·신청 절차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