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조합 GP의 선관주의 의무,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
개인투자조합 GP의 선관주의 의무는 투자 결과가 아니라 판단 과정을 묻습니다. 법적 기준과 실무에서 책임이 문제되는 장면을 확인해 보세요.
Npay, ZUZU가 함께 운영하는 Npay 스타트업에서 투자자를 만나보세요
AI 요약
지난 11월에 ZUZU 세미나 <해본 사람들이 말하는 개인투자조합>이 진행되었어요.
많은 분의 참여로 기존 예정돼 있던 시간을 훌쩍 넘기고 나서야 행사가 끝이 났는데요.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질문 던져주신 모든 참가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세미나의 첫 번째 순서, GP 스피치 세션에서는 PMF 인베스트먼트의 콴님이 개인투자조합의 운영 실무와 투자 업무까지 도맡는 GP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셨어요.
이어진 토크 세션에서는 ZUZU 서광열 대표님의 모더레이터로, PMF 인베스트먼트의 피투자사인 페이워크 손지인 대표님이 콴님과 함께 패널로 참석해 주셨는데요. 투자한 기업의 성장을 위해 개인투자조합 GP와 스타트업 대표가 맺어야 할 이상적인 파트너십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GP 스피치 세션에서 나눈 이야기를 정리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