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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이 글은 아가일 사례를 통해 피치덱 대신 투자 메모와 노션 문서가 펀드레이징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전형적인 슬라이드 없이도 투자 메모 형태의 노션 링크만으로 시리즈 A를 마무리한 사례는, 자료의 형식보다 핵심 논리와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구조가 더 중요할 수 있음을 드러낸다.
  • ZUZU는 펀드레이징 자료를 준비할 때 피치덱 형식 자체보다 우리 사업의 논리와 데이터를 가장 선명하게 전달하는 구성이 무엇인지 이 글로 점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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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일(Argyle)이 제시한 피치덱의 진화

API 기반 급여 정보 오픈 플랫폼을 표방한 핀테크 기업 아가일(Argyle)은 2020년 10월 $20 million 규모의 시리즈 A 라운드를 발표하며 자신들이 펀드레이징에 사용한 노션 템플릿의 공개 버전을 인터넷에 함께 발표하였습니다. 핵심은 아가일이 펀드레이징 과정 전체를 통틀어 전형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사용하지 않고 투자자들에게 투자 메모 형태의 노션 링크를 제공, 펀드레이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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