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촉진 통지, 육아휴직·퇴사 통보를 받으면 다시 보내야 할까요?
연차 촉진 1차 통지를 보낸 뒤 대상 근로자가 육아휴직에 들어가거나 퇴사를 통보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미 통지를 보냈으니 절차가 유효하다고 보기 쉽지만, 두 상황 모두 기존 통지의 효력을 다시 확인해야 해요. 각 상황에서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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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년 8월 13일
AI 요약
채용을 진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다루게 됩니다. 지원자의 경력과 이력, 면접에서 나온 평가, 합격자에게 제시한 조건까지요. 그런데 합격자가 정해지면 이 정보 대부분을 그냥 버려둡니다. 입사 첫날 인사관리 시스템에는 이름과 입사일 정도만 새로 입력하고, 채용 과정에서 쌓아둔 나머지 기록은 따로 쓰던 채용 툴 안에 그대로 남겨둡니다.
ZUZU HR에 채용관리(ATS) 기능이 추가되면서 이 흐름이 달라졌습니다. 지원자 접수, 평가, 합격 처리, 전자계약, 인사 데이터 등록까지 ZUZU HR 하나로 처리하고, 채용 과정에서 확정한 내용을 인사관리 데이터에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채용관리(ATS), 크게 4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새로 추가된 기능을 채용이 진행되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템플릿과 AI를 쓰면 채용 공고와 지원자 접수 페이지를 3분 만에 만들 수 있습니다.
공고 작성, 이력서 요약, 면접 질문 및 분석 등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AI가 처리합니다.
담당자가 검증해 온 AI 스크리닝 기준·프롬프트를 그대로 등록해, 팀 전체가 같은 기준으로 지원자를 평가합니다.
합격 처리를 클릭 한 번만 하면 지원자 정보가 전자계약, 인사관리 데이터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지원자 접수, 평가 등록, 합격 처리, 전자계약 연동 같은 핵심 기능은 별도 과금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고 생성, 이력서 요약, 면접 질문 정리·평가처럼 AI가 직접 처리하는 프리미엄 기능만 사용량에 따라 과금되는데, 출시를 기념해 이 AI 기능을 먼저 써볼 수 있는 무료 포인트를 드립니다. (Standard 요금제 고객은 추가 포인트 제공)
참고로 이번에 ZUZU HR에는 채용관리 외에도 GPS 근태관리, 선택근로제(유연근무) 기능이 함께 추가됐습니다.
ZUZU는 법인 설립·등기, 주주명부, 스톡옵션, 급여처럼 한 번 확정되면 잘 안 바뀌는 정보를 다뤄왔습니다. 채용도 다르지 않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조건으로 입사했는지는 그 사람의 인사·보상·계약을 처리할 때 계속 다시 찾아보게 되는 정보입니다. 그래서 채용관리(ATS)도 따로 파는 제품이 아니라, ZUZU HR 기능으로 넣었습니다.
합격 처리를 한 번 누르면, 그 지원자 정보를 인사관리나 보상 데이터에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채용 중이라면, 이번에 추가된 기능부터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네. 기존 ZUZU HR 고객이라면 별도 설치 없이 채용관리(ATS) 기능을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공고 생성, 이력서 요약, 면접 질문 정리·평가 같은 AI 프리미엄 기능만 사용량에 따라 과금됩니다. 그 외 접수·평가·합격 처리 같은 핵심 기능은 별도 과금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 채용관리(ATS)로 먼저 시작해도 됩니다. 법인 설립을 마친 회사라면 Standard 요금제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해, 인사관리를 본격적으로 쓰기 전에도 채용관리부터 편하게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