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 이 가이드는 ZUZU HR에서 고정 출퇴근제와 시차 출퇴근제를 설정하고 임직원에게 근무를 배정하는 흐름을 안내한다.
  • 근무 유형에 따라 휴게시간・퇴근시간・총 근로시간이 자동 계산되고, 자동 퇴근 처리와 출퇴근 이력 수정 결재선을 함께 정해야 누락 기록과 운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 ZUZU는 주 52시간 초과 위험과 누락 타각 보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참고할 기준을 정리하고, ZUZU HR에서 근무 설정・근무 배정・출퇴근 이력 조회와 업로드 기능도 제공한다.

ZUZU HR에서 우리 회사에 꼭 맞는 근무 유형을 설정하고, 배정할 수 있습니다. 회사 규정에 따른 근무 유형 설정부터, 임직원 근무 배정까지 단계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이제 임직원의 주별·월별 근무기록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1. 근태 관리 - 근무 설정

우리 회사 규정에 맞는 근무 유형을 설정해 봅시다.

1-1. ZUZU 앱에서 인사관리 > 근태 > 근무 설정 > 새로운 근무 추가 버튼을 눌러 근무 추가 페이지에 접속해 주세요.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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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ZUZU HR은 2026년 5월 기준으로 고정 출퇴근제와 시차 출퇴근제를 제공하고 있어요.

  • 고정 출퇴근제: 9시 출근, 18시 퇴근처럼 출퇴근 시간이 고정된 형태
  • 시차 출퇴근제: 9시-10시 사이 자유롭게 출근하고 18-19시 사이 퇴근하는 등 출퇴근 시간의 범위가 지정된 형태

1-3. 근무 유형 선택 후 야간 및 휴일 근무 허용 여부를 설정해 주세요.

  • 야간 근무: 22:00~06:00 사이의 근무 허용 여부를 의미해요.
  • 휴일 근무: 주휴일 및 공휴일 근무 허용 여부를 의미해요.

1-4. ʻ근무 스케줄’ 의 경우 근무 제도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요.

  • 고정 출퇴근제: 출퇴근 시간을 입력하면 휴게시간과 총 근무시간이 자동으로 산정됩니다.
  • 시차 출퇴근제: 출근 시간 범위와 총 근무시간을 입력하면 휴게시간과 퇴근 시간이 자동으로 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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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주휴일, 연장근로 여부, 자동 퇴근 처리 등 상세 옵션을 설정할 수 있어요.

  • 주휴일: 일반적으로 관공서 휴무일인 일요일로 설정하지만, 회사 운영 상황에 맞춰 다른 요일로 지정해도 무관해요.
  • 연장근로: 근로기준법에 따라 주 최대 12시간까지만 설정할 수 있어요.
  • 자동 퇴근 처리: 퇴근 기록(타각)이 누락될 경우를 대비한 기능입니다. 출근 후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퇴근 처리를 진행해요.

자동 퇴근 처리는 재택·외근처럼 관리자가 현장에서 퇴근 타각을 바로 확인하기 어려운 근무 형태에서 특히 유용해요. 예를 들어 출근 후 회사가 설정한 시간이 지났는데 퇴근 기록이 없다면, 시스템이 설정 기준에 따라 자동으로 퇴근 시간을 남겨 기록 공백을 줄여줍니다.

다만 자동 처리된 이력은 실제 퇴근 시각과 다를 수 있으므로, 임직원이 나중에 정확한 퇴근 시간을 수정해야 한다면 출퇴근 이력 수정 결재 흐름을 사용하세요. 관리자는 자동 퇴근 처리 기준, 수정 신청 가능 여부, 승인권자를 함께 정해 두면 누락 기록을 보정하면서도 임의 수정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생기는 상황 자동 퇴근 처리 활용 방법 관리자가 확인할 것
재택근무자가 퇴근 버튼을 누르지 않음 설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 퇴근 처리되어 빈 기록을 줄여요. 다음 날 실제 근무 종료 시각 수정 신청이 필요한지 확인해요.
외근 직원이 이동 중 퇴근 타각을 놓침 일단 자동 퇴근 이력이 남아 급여 산정 전 누락을 발견하기 쉬워요. 외근 일정과 실제 종료 시각 증빙을 결재 과정에서 확인해요.
반복적으로 타각 누락이 발생 자동 처리 이력을 기준으로 누락 빈도를 파악할 수 있어요. 근무 유형 설정이나 임직원 안내가 필요한지 점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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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설정이 마무리 되었다면, 임직원 출퇴근 이력과 결재선 수정을 설정해 주세요.

  • 출퇴근 이력 수정: 깜빡하고 임직원이 출퇴근 기록을 누락한 경우, 결재를 받고 수정할 수 있어요.
  • 결재선 수정 기능: 임직원이 출퇴근 이력 결재를 올릴 때, 결재선 수정 여부를 의미해요. 보통은 ʻ아니오’로 설정하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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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근태 관리 - 근무 배정

근무 유형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임직원에게 배정해 주세요.

근무 배정은 근무 유형 설정 후 열리는 상세 페이지 우측 상단 버튼을 눌러 진행할 수도 있고, 인사관리 > 근태 > 근무 배정 페이지에서 근무 배정 버튼을 눌러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2-1. ZUZU 앱에서 인사관리 > 근태 > 근무 설정 에서 설정한 ʻ근무명’을 눌러주세요.

2-2. 배정하러 가기 버튼을 눌러 근무 유형을 배정할 임직원을 선택해 주세요.

  • 근무명 선택 후, 배정일을 YYYY-MM-DD 로 입력해 주세요.
  • 배정 후 상단의 ʻ저장’ 버튼을 누르면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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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마지막으로 결재선을 설정해 주세요. 해당 결재선은 출퇴근 이력 수정 시 결재 상신용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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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근태 관리 - 출퇴근 이력

근무 유형 설정과 대상 배정이 완료되어, 이제 임직원이 포털에서 근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ZUZU 앱에서 인사관리 > 근태 > 출퇴근 이력에서 임직원의 실시간 출퇴근 입력 외에도, 과거 이력을 일괄 업로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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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관리자가 ʻ출퇴근 이력’ 등록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진행할 수 있어요.

  • 인사관리 > 근태 > 출퇴근 이력 > 업데이트 를 눌러 ʻ새로운 출퇴근 이력 입력’을 선택해 주세요.
  • 임직원, 출근일시, 퇴근일시를 입력 후 저장하면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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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사용자가 입력한 출퇴근 이력을 바탕으로 체류시간, 휴게시간, 근로시간, 연장/야간/휴일 근로시간을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줘요.

  • 일자, 주간, 월간 단위로 조회 가능하며 데이터는 엑셀로도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4. 주 52시간 준수 여부 확인하기

출퇴근 이력이 쌓이면 관리자는 인사관리 > 근태 > 출퇴근 이력에서 주간 단위로 근로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ZUZU HR은 입력된 출퇴근 시간을 바탕으로 근로시간, 연장근로시간, 야간근로시간, 휴일근로시간을 자동 계산해 보여주므로, 주 52시간 초과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는 기준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4-1. 주간 조회로 총 근로시간을 확인하세요

주 52시간은 법정근로시간 40시간과 연장근로 12시간을 합한 한도예요. 주간 조회 화면에서 구성원별 총 근로시간과 연장근로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연장근로가 12시간에 가까워지는 임직원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4-2. 연장·야간·휴일 근로시간을 구분해서 보세요

근로시간 합계만 보면 어떤 사유로 시간이 늘었는지 놓치기 쉬워요. 연장근로는 주 52시간 준수 여부와 직접 연결되고, 야간·휴일근로는 수당 산정과 증빙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월말 급여 작업 전에 주간 단위로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두면 정산 오류를 줄일 수 있어요.

4-3. 초과 위험이 보이면 바로 조치하세요

특정 임직원이 한도에 가까워졌다면 아래 순서로 확인해 보세요.

  • 근무 유형과 배정일이 정확한지 확인해요.
  • 누락되거나 자동 퇴근 처리된 이력이 실제와 다른지 확인해요.
  • 불필요한 연장근로가 반복된다면 팀장에게 업무 조정이나 사전 승인 기준을 안내해요.
  • 이미 초과 위험이 높은 주라면 남은 근무일의 근무시간을 조정하거나 휴일근무 계획을 재검토해요.

근태 기록은 급여와 노무 리스크의 기준 데이터예요

주 52시간 준수 여부는 수당을 지급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실제 근로시간 자체를 관리해야 하는 영역이에요. ZUZU HR의 주간·월간 조회와 엑셀 다운로드를 함께 활용하면 연장·야간·휴일근로 증빙을 급여 정산 전에 미리 점검할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근무 유형 설정 후 근무 배정, 결재선 등록까지 모두 완료해야 근태 기능이 포털에서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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