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이드는 ZUZU HR 근무 유형 설정에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새로 추가하고, 근무지 위치 인증부터 임직원 출퇴근 앱 사용까지 근태 관리 전체 흐름을 다룬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근무 유형 설정 단계에서 정산 주기・기산일・산정 기준을 별도로 정해야 하고, 근무지 설정에서는 GPS 인증 허용 범위와 근무지 외 출퇴근 허용 여부까지 결정할 수 있다.
ZUZU는 선택적 근로시간제 도입이나 재택・외근 근무지 인증 방식을 정할 때 참고할 기준을 정리하고, ZUZU HR 앱에서 GPS 기반 근무지 인증과 임직원 출퇴근 기록, 근로시간 자동 계산 기능도 제공한다.
ZUZU HR에서 우리 회사에 꼭 맞는 근무 유형을 설정하고 배정할 수 있습니다. 회사 규정에 따른 근무 유형 설정부터 임직원 근무 배정까지 단계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임직원의 주별·월별 근무 기록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1. 근태 관리 - 근무 설정
우리 회사 규정에 맞는 근무 유형을 설정해 봅시다.
1-1. ZUZU 앱에서 인사관리 > 근태 > 근무 설정 > 새로운 근무 추가 버튼을 눌러 근무 추가 페이지에 접속해 주세요. 👉 페이지 바로가기
1-2. ZUZU HR은 고정 출퇴근제, 시차 출퇴근제,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정 출퇴근제: 9시 출근, 18시 퇴근처럼 출퇴근 시간이 고정된 근무
시차 출퇴근제: 8시-10시 사이 자유롭게 출근하고 17-19시 사이 퇴근하는 등 출퇴근 시간의 범위가 지정된 근무
선택적 근로시간제: 정산 기간의 총 근로시간 내에서 근로자가 자유롭게 근무할 수 있는 근무
1-3. 근무 유형 선택 후 근무 시간을 설정해 주세요.
주휴일: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근로자에게 부여되는 유급주휴일입니다.
주 시작 요일: 주간 근로시간을 집계하기 시작하는 요일입니다.
야간 근무: 22:00~06:00 사이의 근무 허용 여부를 의미합니다.
휴일 근무: 주휴일 및 공휴일 근무 허용 여부를 의미합니다.
연장 근로: 소정근로시간 초과 근무의 허용 여부를 의미합니다.
1-4. ʻ근무 스케줄’ 의 경우 근무 제도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요.
고정 출퇴근제: 출퇴근 시간을 입력하면 휴게시간과 총 근무시간이 자동으로 산정됩니다.
시차 출퇴근제: 출근 시간 범위와 총 근무시간을 입력하면 휴게시간과 퇴근 시간이 자동으로 산정됩니다.
선택적 근로시간제: 근로 가능 시간 범위와 코어타임 운영 여부에 따라 자동으로 산정됩니다.
1-5. 근태 규칙을 설정해주세요.
정상 출근 범위: 설정된 시간 내에서만 출근 버튼이 작동하며, 범위를 지나 출근하는 경우 지각으로 기록됩니다.
퇴근 가능 시간: 설정된 시간 범위 내에서만 퇴근 버튼이 작동합니다.
자동 퇴근 처리: 정해진 시각까지 퇴근 기록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퇴근 처리할지 여부를 설정합니다.
출퇴근 이력 수정: 임직원이 출퇴근 기록을 누락한 경우, 결재를 받고 수정할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수정 결재선 변경: 임직원이 출퇴근 이력 수정 결재를 올릴 때 결재선 변경 허용 여부를 의미합니다. (보통은 ʻ아니오’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1-6. 선택적 근로시간제의 경우 정산기간 및 소정근로시간을 설정해야 합니다.
정산 주기: 월 혹은 주 단위 정산 주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산 기간 기산일: 정산 시작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휴가 1일 기준 시간: 휴가 1일 사용 시 차감되는 근무 시간을 설정합니다.
산정 기준: 정산 기간의 소정근로시간 산정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2. 근태 관리 - 근무 배정
근무 유형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임직원에게 배정해 주세요.
근무 배정은 근무 유형 설정 후 열리는 상세 페이지 우측 상단 버튼을 눌러 진행할 수도 있고, 인사관리 > 근태 > 근무 배정 페이지에서 근무 배정 버튼을 눌러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2-1. ZUZU 앱에서 인사관리 > 근태 > 근무 설정 에서 설정한 ʻ근무명’을 눌러주세요.
2-2. 배정하러 가기 버튼을 눌러 근무 유형을 배정할 임직원을 선택해 주세요.
근무명 선택 후, 배정일을 YYYY-MM-DD 로 입력해 주세요.
배정 후 상단의 ʻ저장’ 버튼을 누르면 완료됩니다.
2-3. 마지막으로 결재선을 설정해 주세요. 해당 결재선은 출퇴근 이력 수정 시 결재 상신용으로 활용됩니다.
3. 근태 관리 - 근무지 설정
직원들의 출퇴근 인증 위치와 방식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3-1. 인사관리 > 근태 > 근무지 설정 을 눌러 근무지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인증 방식: 주소 인증(GPS)하거나 인증 방식 없음(재택, 외근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3-2. 주소 인증(GPS)을 선택한 경우, 주소를 입력하여 인증 상세 설정을 진행해요.
관리자가 지정: 본사와 같이 회사에서 관리하는 근무지 주소인 경우 선택합니다.
임직원이 직접 등록: 외근, 재택 등 개인별 근무지 주소가 다른 경우 선택합니다.
허용 범위: 최소 100~300m 범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근무지 외 출퇴근: 등록된 근무지가 아닌 곳에서의 출퇴근 기록 허용 여부를 설정합니다.
4. 근태 관리 - 출퇴근(관리자)
근무 유형 설정과 대상 배정이 완료되어, 이제 임직원이 포털에서 근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4-1. 관리자가 ʻ출퇴근 이력’ 등록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진행할 수 있어요.
인사관리 > 근태 > 출퇴근 이력 > 업데이트 를 눌러 ʻ새로운 출퇴근 이력 입력’을 선택해 주세요.
임직원, 출근일시, 퇴근일시를 입력 후 저장하면 반영됩니다.
4-2. 사용자가 입력한 출퇴근 이력을 바탕으로 체류시간, 휴게시간, 근로시간, 연장/야간/휴일 근로시간을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줘요.
일자, 주간, 월간 단위로 조회 가능하며 데이터는 엑셀로도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5. 근태 관리 - 출퇴근(임직원)
임직원은 ZUZU 앱을 통해 출퇴근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5-1. ZUZU 앱에서 출근하기/퇴근하기 버튼을 누르면 설정된 인증 방식에 따라 인증 절차가 진행되며 출퇴근 기록이 남겨지게 됩니다.
본인에게 배정된 근무지 중 근무할 장소를 선택하여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근무지 외 출근인 경우 사유를 남겨야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6. 주 52시간 준수 여부 확인하기
퇴근 이력이 쌓이면 관리자는 인사관리 > 근태 > 출퇴근 이력에서 주간 단위로 근로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ZUZU HR은 입력된 출퇴근 시간을 바탕으로 근로시간, 연장근로시간, 야간근로시간, 휴일근로시간을 자동 계산해 보여주므로, 주 52시간 초과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는 기준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6-1. 주간 조회로 총 근로시간을 확인하세요
주 52시간은 법정근로시간 40시간과 연장근로 12시간을 합한 한도예요. 주간 조회 화면에서 구성원별 총 근로시간과 연장근로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연장근로가 12시간에 가까워지는 임직원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6-2. 연장·야간·휴일 근로시간을 구분해서 보세요
근로시간 합계만 보면 어떤 사유로 시간이 늘었는지 놓치기 쉬워요. 연장근로는 주 52시간 준수 여부와 직접 연결되고, 야간·휴일근로는 수당 산정과 증빙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월말 급여 작업 전에 주간 단위로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두면 정산 오류를 줄일 수 있어요.
6-3. 초과 위험이 보이면 바로 조치하세요
특정 임직원이 한도에 가까워졌다면 아래 순서로 확인해 보세요.
근무 유형과 배정일이 정확한지 확인해요.
누락되거나 자동 퇴근 처리된 이력이 실제와 다른지 확인해요.
불필요한 연장근로가 반복된다면 팀장에게 업무 조정이나 사전 승인 기준을 안내해요.
이미 초과 위험이 높은 주라면 남은 근무일의 근무시간을 조정하거나 휴일근무 계획을 재검토해요.
근태 기록은 급여와 노무 리스크의 기준 데이터예요
주 52시간 준수 여부는 수당을 지급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실제 근로시간 자체를 관리해야 하는 영역이에요. ZUZU HR의 주간·월간 조회와 엑셀 다운로드를 함께 활용하면 연장·야간·휴일근로 증빙을 급여 정산 전에 미리 점검할 수 있습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근무 유형 설정 후 근무 배정, 결재선 등록까지 모두 완료해야 근태 기능이 포털에서 활성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