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ZU HR 연동하기 - 구글 캘린더 연동
ZUZU HR에서 Google Calendar를 연동해 임직원 휴가 일정을 캘린더에서 확인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작성일: 202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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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6년 6월 11일
AI 요약
ZUZU HR에서 우리 회사에 꼭 맞는 근무 유형을 설정하고, 배정할 수 있습니다. 회사 규정에 따른 근무 유형 설정부터, 임직원 근무 배정까지 단계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이제 임직원의 주별·월별 근무기록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우리 회사 규정에 맞는 근무 유형을 설정해 봅시다.
1-1. ZUZU 앱에서 인사관리 > 근태 > 근무 설정 > 새로운 근무 추가 버튼을 눌러 근무 추가 페이지에 접속해 주세요. 👉페이지 바로가기
1-2. ZUZU HR은 2026년 5월 기준으로 고정 출퇴근제와 시차 출퇴근제를 제공하고 있어요.
1-3. 근무 유형 선택 후 야간 및 휴일 근무 허용 여부를 설정해 주세요.
1-4. ʻ근무 스케줄’ 의 경우 근무 제도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요.
1-5. 주휴일, 연장근로 여부, 자동 퇴근 처리 등 상세 옵션을 설정할 수 있어요.
자동 퇴근 처리는 재택·외근처럼 관리자가 현장에서 퇴근 타각을 바로 확인하기 어려운 근무 형태에서 특히 유용해요. 예를 들어 출근 후 회사가 설정한 시간이 지났는데 퇴근 기록이 없다면, 시스템이 설정 기준에 따라 자동으로 퇴근 시간을 남겨 기록 공백을 줄여줍니다.
다만 자동 처리된 이력은 실제 퇴근 시각과 다를 수 있으므로, 임직원이 나중에 정확한 퇴근 시간을 수정해야 한다면 출퇴근 이력 수정 결재 흐름을 사용하세요. 관리자는 자동 퇴근 처리 기준, 수정 신청 가능 여부, 승인권자를 함께 정해 두면 누락 기록을 보정하면서도 임의 수정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자주 생기는 상황 | 자동 퇴근 처리 활용 방법 | 관리자가 확인할 것 |
|---|---|---|
| 재택근무자가 퇴근 버튼을 누르지 않음 | 설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 퇴근 처리되어 빈 기록을 줄여요. | 다음 날 실제 근무 종료 시각 수정 신청이 필요한지 확인해요. |
| 외근 직원이 이동 중 퇴근 타각을 놓침 | 일단 자동 퇴근 이력이 남아 급여 산정 전 누락을 발견하기 쉬워요. | 외근 일정과 실제 종료 시각 증빙을 결재 과정에서 확인해요. |
| 반복적으로 타각 누락이 발생 | 자동 처리 이력을 기준으로 누락 빈도를 파악할 수 있어요. | 근무 유형 설정이나 임직원 안내가 필요한지 점검해요. |
1-6. 설정이 마무리 되었다면, 임직원 출퇴근 이력과 결재선 수정을 설정해 주세요.
근무 유형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임직원에게 배정해 주세요.
근무 배정은 근무 유형 설정 후 열리는 상세 페이지 우측 상단 버튼을 눌러 진행할 수도 있고, 인사관리 > 근태 > 근무 배정 페이지에서 근무 배정 버튼을 눌러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2-1. ZUZU 앱에서 인사관리 > 근태 > 근무 설정 에서 설정한 ʻ근무명’을 눌러주세요.
2-2. 배정하러 가기 버튼을 눌러 근무 유형을 배정할 임직원을 선택해 주세요.
2-3. 마지막으로 결재선을 설정해 주세요. 해당 결재선은 출퇴근 이력 수정 시 결재 상신용으로 활용됩니다.
근무 유형 설정과 대상 배정이 완료되어, 이제 임직원이 포털에서 근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ZUZU 앱에서 인사관리 > 근태 > 출퇴근 이력에서 임직원의 실시간 출퇴근 입력 외에도, 과거 이력을 일괄 업로드할 수 있어요.
3-1. 관리자가 ʻ출퇴근 이력’ 등록이 필요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진행할 수 있어요.
3-2. 사용자가 입력한 출퇴근 이력을 바탕으로 체류시간, 휴게시간, 근로시간, 연장/야간/휴일 근로시간을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줘요.
출퇴근 이력이 쌓이면 관리자는 인사관리 > 근태 > 출퇴근 이력에서 주간 단위로 근로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ZUZU HR은 입력된 출퇴근 시간을 바탕으로 근로시간, 연장근로시간, 야간근로시간, 휴일근로시간을 자동 계산해 보여주므로, 주 52시간 초과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는 기준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 52시간은 법정근로시간 40시간과 연장근로 12시간을 합한 한도예요. 주간 조회 화면에서 구성원별 총 근로시간과 연장근로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연장근로가 12시간에 가까워지는 임직원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근로시간 합계만 보면 어떤 사유로 시간이 늘었는지 놓치기 쉬워요. 연장근로는 주 52시간 준수 여부와 직접 연결되고, 야간·휴일근로는 수당 산정과 증빙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월말 급여 작업 전에 주간 단위로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두면 정산 오류를 줄일 수 있어요.
특정 임직원이 한도에 가까워졌다면 아래 순서로 확인해 보세요.
근태 기록은 급여와 노무 리스크의 기준 데이터예요
꼭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