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ay, ZUZU가 함께 운영하는 Npay 스타트업에서 투자자를 만나보세요

AI 요약

  • 이 가이드는 시드 투자를 3개월 앞두고 법인 설립이 시급했던 두 공동창업자가 법무사 대행과 ZUZU 온라인 법인 설립 중 어디를 선택했는지 실제 판단 과정을 따라간다.
  • 법무사 대행은 출자금 규모에 따라 수수료가 커지고 표준 정관에 유상증자·제3자배정·스톡옵션 조항이 빠져 있어 투자 국면에서 정관을 다시 고쳐야 할 수 있는 반면, ZUZU는 이런 투자 조항을 정관에 처음부터 반영하고 설립 이후 유상증자·이사회·주주명부 관리까지 같은 계정에서 이어간다.
  • ZUZU는 지분 구조·투자 일정·설립 이후 운영 계획을 기준으로 법무사 대행과 온라인 법인 설립 중 무엇이 맞는지 판단할 근거를 정리하고, 정관 작성부터 파트너 로펌의 설립 등기 대행, 이사회 소집통지서·의사록 자동 생성, 주주명부 관리까지 이어지는 온라인 법인 설립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드 투자는 거의 정리됐는데, 법인은 아직 없다.’ 액셀러레이터 데모데이를 마치고 투자 의향을 확인받은 창업자라면 한 번쯤 마주치는 상황입니다. 투자자는 법인 설립 이후에나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하고, 남은 시간은 길지 않죠.

이럴 때 많은 예비 창업자가 가장 먼저 법무사를 알아봅니다. 그런데 투자 유치를 코앞에 둔 시점에서는 법인을 ‘얼마나 빨리, 얼마에 만드는지’만큼이나 ‘설립 이후 무엇이 이어지는지’도 중요해집니다.

시드 투자 3개월 전, 법무사부터 알아본 이유

두 공동창업자 A, B는 협업 툴을 만드는 초기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마친 뒤 시드 투자 의향을 확인받았고, 투자사로부터 “법인 설립 후에 계약을 진행하자"는 답을 들은 상태였습니다. 둘 다 법인 설립이 처음이라, 우선 지인이 추천해준 법무사 사무실에 문의부터 했습니다.

법무사를 통한 설립은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상담받고, 필요한 서류를 안내받아 다시 준비해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처음 법인을 설립하는 입장에서는 대면으로 궁금한 점을 바로 물어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상담 과정에서 2가지가 걸렸습니다.

  • 불확실한 비용: 법무사 수수료는 출자금 규모에 따라 책정되는데, 규모가 커지면 50만 원대에서 100만 원대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 수정이 필요한 정관: 표준 정관을 기본으로 진행하다 보니, 유상증자·제3자배정·스톡옵션처럼 투자 유치 이후 필요해질 조항은 이번 설립에서 미리 넣기보다 “필요할 때 다시 정관을 변경하면 된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A와 B에게는 이 두 번째 지점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투자 유치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설립하자마자 정관에 조항을 추가하는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할 수도 있다는 뜻이었기 때문입니다. 법무사의 지원 범위도 설립 등기까지였고, 그 이후 주주총회나 유상증자 같은 운영 업무는 별도로 다시 알아봐야 했습니다.

ZUZU로 방향을 바꾼 뒤 달라진 것들

고민 끝에 A와 B는 ZUZU 온라인 법인 설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법인 기본 정보 입력, 파트너 로펌의 설립 등기 대행, 사업자등록·기장 상담까지 이어지는 3단계 절차를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정관이었습니다. ZUZU가 제공하는 정관에는 제3자배정, 스톡옵션 등 투자 유치 국면에서 필요한 조항이 처음부터 포함돼 있었고, 그 덕분에 ‘설립하자마자 정관부터 다시 고쳐야 하나’라는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시드 투자 계약이 마무리되고 유상증자를 진행할 시점이 되자, A와 B는 새로운 법무사를 찾는 대신 같은 ZUZU 계정에서 이어 진행했습니다. 이미 필요한 모든 조항이 정관에 있었기 때문에 바로 이사회 결의부터 등기까지 진행할 수 있었고, 등기가 끝나자 주주명부에 투자자 지분이 자동으로 반영됐습니다.

이후 정기적으로 열어야 하는 이사회에서도, 안건을 선택하면 상법과 정관 기준으로 소집통지서와 의사록 초안이 자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주주 대상 소집통지도 주주명부와 연동돼 별도로 명단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법인 설립이 끝이 아니라, 투자 유치 이후에도 반복해서 마주칠 주주총회·이사회·주주명부 관리가 하나의 화면 안에서 계속 이어졌습니다.

법무사 vs. ZUZU, 무엇을 봐야 할까

모든 창업자에게 ZUZU가 정답인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판단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황 법무사 대행 추천 ZUZU 추천
지분 구조 외국인 임원·복잡한 현물출자 등 대면 확인이 필요한 구조 주주·임원 구성이 비교적 단순한 구조
투자 일정 투자 계획이 아직 구체적이지 않아 표준 정관으로 충분한 경우 투자 시기가 이미 잡혀 있어 정관에 투자 조항을 처음부터 반영해야 하는 경우
설립 이후 운영 설립 등기까지만 필요하고 이후 운영은 별도로 준비할 계획인 경우 설립 이후 주주명부·주주총회·이사회 문서까지 같은 계정에서 잇고 싶은 경우

1가지 감안할 점은, 법인을 설립하고 나면 어떤 방식을 선택했든 주주총회·이사회 운영은 모든 법인이 피할 수 없는 절차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설립만 하고 끝내고 싶다’는 이유로 법무사를 선택하더라도, 그 이후의 운영 업무를 어디서 어떻게 처리할지는 미리 생각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법인 설립부터 투자 유치까지, ZUZU에서 확인해보세요

투자 유치를 앞두고 법인을 설립한다면, 정관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와 설립 이후 주주명부·의결 문서 관리를 어디서 이어갈지까지 함께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ZUZU는 법인 기본 정보 입력부터 파트너 로펌의 설립 등기 대행, 설립 이후 주주총회·이사회 문서 생성과 주주명부 관리까지 하나의 계정에서 연결해 지원합니다.

지금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거나, 법무사 대행과 온라인 법인 설립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아래에서 ZUZU 법인 설립 서비스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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