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법인 대표, 회사 돈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1인 법인 대표가 회사 돈을 가져갈 때 급여, 상여, 배당, 대여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와 임의 인출이 가지급금으로 이어지는 이유를 정리했어요.
2026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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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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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6년 6월 22일
AI 요약
온라인으로 법인을 설립할 수 있을까요? 결론적으로는 가능해요. 전자등기 시스템을 활용하면 설립 절차 대부분을 온라인에서 처리할 수 있고, 준비 서류도 간소화되어 직접 설립을 진행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온라인 법인 설립 절차, 준비해야 할 서류, 세금·공과금 처리, 전자등기 진행 방식까지 순서대로 알려드립니다.
온라인 설립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설립할 수 있는 상태인지를 확인해야 해요. 인터넷등기소에서 입력을 시작한 뒤 요건이 맞지 않는 것을 알게 되면 정관, 주주 구성, 주소 증빙을 다시 준비해야 할 수 있어요.
구분 | 요건 | 실무 체크 |
|---|---|---|
인적 요건 | 발기인, 주주, 대표이사, 이사·감사 등 임원 구성을 정해야 해요. | 1인 법인은 주주와 대표가 같을 수 있지만, 조사보고자를 맡을 수 있는 임원 구조를 별도로 검토해야 해요. |
자본금 | 법정 최저 자본금 제한은 대부분 사라졌지만, 사업 운영과 인허가 기준에 맞는 금액을 정해야 해요. | 자본금은 등록면허세, 계좌 개설 심사, 거래처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본점 주소 | 등기할 본점 주소가 필요하고, 사업자등록 단계에서 주소 사용 권한을 증빙해야 할 수 있어요. | 과밀억제권역이면 등록면허세가 중과될 수 있으니 주소를 먼저 확인하세요. |
정관 | 상호, 목적, 발행주식, 기관 구성, 공고 방법 등 회사 운영 규칙을 정관에 담아야 해요. | 투자 유치나 스톡옵션 계획이 있다면 제3자 배정, 종류주식, 주식매수선택권 조항을 미리 검토하는 편이 좋아요. |
상호와 목적 | 같은 관할의 동일·유사 상호를 피하고, 실제 영위할 사업 목적을 구체적으로 정해야 해요. | 사업 목적이 너무 좁으면 사업자등록이나 인허가 단계에서 다시 정관 변경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온라인 법인 설립은 다음 네 단계로 진행됩니다.
조건만 충족된다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마칠 수 있으며, 전자서명만 준비되어 있다면 절차가 더욱 간단합니다.
가능해요. 온라인 법인 설립은 인터넷등기소 전자등기 시스템을 이용해 정관 작성, 주주 정보 입력, 수수료 납부, 전자서명 등 주요 절차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법인 설립에 필요한 등기신청서·등록면허세 등 대부분의 절차를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설립을 고민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비교하는 기준은 시간, 비용, 전문가 개입 범위예요. 같은 법인 설립이라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느냐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꽤 달라집니다.
온라인 법인 설립 비용은 자본금, 본점 주소, 직접 진행 여부에 따라 달라져요. 같은 주식회사 설립이라도 자본금이 커지면 등록면허세가 늘고, 본점이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있으면 등록면허세가 3배로 중과될 수 있어요. 여기에 법무사 대행을 맡기는지, ZUZU처럼 온라인 설립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지에 따라 실제 지출액이 달라집니다.
등록면허세는 일반적으로 납입 자본금의 0.4%이고, 산출세액이 112,500원보다 낮으면 최저세액 112,500원이 적용돼요. 지방교육세는 등록면허세의 20%, 전자등기 신청 수수료는 20,000원으로 계산하면 아래처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세율 기준은 지방세법 제28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본금 | 등록면허세 | 지방교육세 | 등기 신청 수수료 | 비과밀 지역 합계 |
|---|---|---|---|---|
1,000만 원 | 112,500원(최저) | 22,500원 | 20,000원 | 155,000원 |
5,000만 원 | 200,000원 | 40,000원 | 20,000원 | 260,000원 |
1억 원 | 400,000원 | 80,000원 | 20,000원 | 500,000원 |
본점을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두고 법인을 설립하면 등록면허세가 일반 세율의 3배로 중과돼요. 지방교육세도 중과된 등록면허세를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자본금이 커질수록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집니다.
자본금 | 비과밀 지역 합계 | 과밀억제권역 합계 | 차이 |
|---|---|---|---|
1,000만 원 | 155,000원 | 425,000원 | 270,000원 |
5,000만 원 | 260,000원 | 740,000원 | 480,000원 |
1억 원 | 500,000원 | 1,460,000원 | 960,000원 |
본점 주소를 정하기 전에는 과밀억제권역 가이드로 해당 주소가 중과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단순히 공유오피스나 자택 주소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설립 시점 공과금과 이후 본점 이전 비용까지 연결되는 결정이에요.
직접 온라인으로 진행하면 기본적으로 등록면허세, 지방교육세, 등기 신청 수수료 같은 공과금이 중심이에요. 반면 법무사에게 맡기면 서류 작성과 접수 부담은 줄지만 대행 수수료가 추가될 수 있어요.
구분 | 비용 구조 | 잘 맞는 경우 |
|---|---|---|
셀프 온라인 설립 | 공과금 중심 | 주주·임원 구조가 단순하고, 서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경우 |
법무사 대행 | 공과금 + 대행 수수료 40만-80만 원대 | 방문 상담이나 서류 작성 대행을 원하고, 추가 수수료를 감안할 수 있는 경우 |
ZUZU 온라인 설립 | 공과금 + 온라인 설립 지원 | 온라인으로 진행하되 정관·서류·세금 계산을 함께 점검받고 싶은 경우 |
예를 들어 자본금 5,000만 원, 비과밀 지역 법인을 법무사 대행으로 설립하면 공과금 약 260,000원에 대행 수수료 40만-80만 원대가 더해져 총 66만-106만 원대가 될 수 있어요. 같은 조건에서 ZUZU 무료 설립 흐름을 이용하고 세무 기장 연계 페이백 대상이 되면, 대행 수수료에 해당하는 금액을 줄이고 공과금 중심으로 설립 비용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페이백 조건과 세무 기장 비용은 신청 시점의 안내와 제휴 세무펌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더 자세한 비용 항목별 계산과 설립 이후 비용까지 정리한 내용은 법인 설립 비용 계산법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투자 유치와 스톡옵션, 지분 이전을 고려해 주식회사로 시작하지만, 모든 사업에 주식회사가 정답은 아니에요. 온라인 설립을 검색하는 단계라면 유한회사나 1인 유한회사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어요.
법인 유형 | 온라인 설립 가능 여부 | 주식회사와 다른 점 | 잘 맞는 경우 |
|---|---|---|---|
주식회사 | 가능 | 주식 발행, 투자 유치, 스톡옵션 설계가 비교적 익숙한 구조예요. 대신 주주총회·이사회·등기 관리가 계속 필요해요. | 외부 투자 유치, 공동창업, 임직원 보상 설계를 염두에 둔 스타트업 |
유한회사 | 전자등기 가능 여부와 준비 서류를 별도 확인해야 해요. | 지분을 주식이 아니라 사원 지분으로 관리하고, 공시·기관 운영 부담이 상대적으로 단순할 수 있어요. | 외부 투자보다 소수 사원의 안정적 운영과 내부 통제를 중시하는 사업 |
1인 유한회사 | 가능 여부와 실무 지원 범위를 확인해야 해요. | 1인이 사원으로 운영할 수 있지만, 투자 유치나 스톡옵션 활용성은 주식회사보다 제한적일 수 있어요. | 개인사업에서 법인 전환을 검토하지만 외부 주주 유입 계획이 크지 않은 경우 |
투자 유치를 생각한다면 주식회사가 가장 일반적이에요
온라인 등기를 진행하려면 다음 정보가 필요합니다.
정보를 명확하게 준비할수록 등기 과정에서 오류를 줄일 수 있어요.
지분 구조, 시뮬레이션해보고 싶다면?
온라인 법인 설립은 일반적인 내국인 발기인·임원 구조라면 비교적 단순하지만, 공무원이나 외국인이 주주·임원으로 포함되면 먼저 확인할 사항이 늘어납니다. 전자등기 입력을 시작하기 전에 아래 항목을 점검하세요.
상황 | 확인 항목 | 주의점 |
|---|---|---|
공무원 주주 | 투자 목적, 경영 참여 여부 | 겸직·영리업무 제한 확인 |
외국인 주주 | 거주지, 투자신고, 신원 서류 | 아포스티유·영사확인 검토 |
외국인 대표·임원 | 취임승낙, 주소증명, 서명공증 | 전자등기 가능 여부 확인 |
특수 케이스가 있다면 아래 순서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외국 문서는 인증 방식부터 확인하세요
온라인 설립의 첫 단계는 인터넷등기소 회원가입 및 사용자 등록입니다. 대표자 본인의 공동인증서가 있어야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 후에는 전자등기 시스템에서 법인 설립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진행할 수 있어요.
정관을 작성하고 발기인·주주·임원 정보를 입력하는 단계예요.
온라인 시스템에서 자동 생성되는 항목이 있지만 기본 정보는 반드시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정관 초안을 미리 준비하거나 기본 템플릿을 활용해 자동 작성할 수도 있어요.
설립 시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등기 신청 수수료를 납부해야 해요. 온라인 시스템에서 금액을 확인하고 결제하면 등기 신청 단계로 이어집니다. 자본금별 금액, 과밀억제권역 중과, 셀프와 대행 비용 차이는 위의 온라인 법인 설립 비용 총정리 섹션에서 먼저 비교해 보세요.
모든 서류가 준비되면 전자서명으로 설립등기를 신청합니다. 대표자와 발기인 서명이 필요한 경우 순서대로 전자서명을 완료하면 됩니다. 오류 없이 접수되면 보통 1~3일 내에 등기 처리가 완료됩니다.
등기가 완료되면 법인은 생기지만, 바로 영업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니에요. 사업자등록, 법인인감증명서, 법인 계좌까지 이어져야 세금계산서 발행과 거래처 계약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사업자등록은 사업 개시일부터 20일 이내에 해야 하고, 보통 등기 완료 후 홈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업종에 따라 인허가증이나 임대차계약서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으니, 등기 전부터 사업장 주소와 목적을 맞춰 두는 것이 좋아요.
법인인감증명서는 은행, 계약, 관공서 제출에서 자주 요구돼요. 개인 인감증명서처럼 온라인으로 바로 출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등기소나 무인발급기에서 발급하는 경우가 많으니 설립 직후 필요한 수량을 미리 확보해 두면 좋아요.
법인 계좌는 일반적으로 등기 완료 → 사업자등록증 발급 → 은행 신청 순서가 가장 매끄러워요. 은행은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인감증명서, 정관, 주주명부, 임대차계약서, 실제 사업 증빙 자료를 요청할 수 있어요.
신설 법인은 거래 실적이 없기 때문에 첫 거래 목적을 설명할 자료도 준비해 두세요. 예를 들어 서비스 소개서, 계약 예정 이메일, 세금계산서 발행 예정 내역, 홈페이지나 랜딩페이지 화면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온라인 설립은 편리하지만, 한 번 막히면 접수 일정이 통째로 밀리기 쉬워요. 아래는 ZUZU의 기존 법인 설립·정관·비교 가이드에서 반복해서 언급된 대표적인 오류 유형만 정리한 거예요.
같은 관할 안에서 동일하거나 혼동될 수 있는 상호를 미리 확인하지 않고 접수하면 가장 먼저 막히기 쉬워요.
표준 정관만 그대로 쓰거나, 제3자 배정·종류주식·소규모회사 특례 같은 핵심 조항을 빼먹으면 후속 절차에서 다시 막힐 수 있어요.
공동인증서 준비가 안 됐거나 서명 순서와 제출 방식이 꼬이면, 생각보다 오래 지연될 수 있어요.
1인 법인도 온라인 설립이 가능해요. 다만 혼자 운영하는 것과 혼자 설립 절차를 끝내는 것은 다른 문제예요. 1인이 주주와 대표이사를 겸하는 구조는 흔하지만, 설립 단계에서는 조사보고 절차 때문에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1인 법인에서는 발기인인 주주가 조사보고자가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실무에서는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 임원을 임시로 선임해 조사보고를 맡기는 구조를 많이 사용해요. 이 구조를 미리 정하지 않으면 설립 일정이 바로 막힐 수 있어요.
대표 자택이나 비상주 오피스를 법인 주소로 검토하는 경우가 많지만, 주소에 따라 과밀억제권역 여부와 등록면허세가 달라질 수 있어요. 사업자등록 단계에서 임대차계약서 등 주소 증빙이 필요한지도 함께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주는 1명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설립 시점에는 조사보고를 맡을 수 있는 임원 구조를 함께 짜야 해요. 등기 완료 후에는 사업자등록과 필요 시 임시 임원 사임 같은 후속 일정까지 이어서 검토하는 것이 실무상 깔끔합니다.
온라인 설립은 직접 할 수 있지만, 처음 진행하는 경우 서류 오류나 절차 누락으로 재등기 비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전 과정을 자동화하거나 전문가가 검토하는 무료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입니다.
ZUZU는 온라인 법인 설립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대표자는 전자서명만 하면 되고, 정관 작성·주주 구성 입력·세금 계산·서류 생성 등 주요 절차는 모두 자동화되어 있습니다.
ZUZU가 지원하는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절차가 정확하게 진행되어 설립이 한 번에 완료되고, 창업자는 본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주식회사는 온라인 설립이 가능하지만, 일부 인허가 업종은 별도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네. 설립 등기 신청에는 대표자 본인 명의 전자서명이 필요합니다.
등기 완료 후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을 해야 영업이 가능합니다. 이후 법인인감증명서와 사업자등록증을 준비해 법인 계좌를 개설하면 거래처 입금, 세금계산서 발행, 급여 지급 같은 운영 흐름을 시작하기 쉬워요.
대표자 또는 주주 명의 계좌에 자본금을 입금한 뒤 내역을 증빙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