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5년 만에 매출 100억, 고집스럽게 증명해 낸 ‘인프라’의 힘 | 메이코더스 최새미 대표
K-뷰티 수출 인프라로 설립 5년 만에 매출 100억을 이룬 메이코더스 최새미 대표가 ZUZU로 투자 유치·스톡옵션·계약 관리를 어떻게 일원화했는지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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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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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6년 6월 8일
AI 요약
코로나 시기, 투자 열기가 뜨거웠던 시절에는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너도나도 스톡옵션을 부여했지요. 2021년에는 무려 9천 명이 넘는 인원이 비상장 벤처에서 스톡옵션을 부여받았고, 그 규모만도 5천억 원을 넘겼습니다.
하지만 스톡옵션은 부여에서 끝이 아닙니다. 진짜 보상은 행사의 순간에 비로소 실현됩니다. 그리고 이 단계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계약을 맺은 지 몇 해가 지난 후, 행사 시점이 도래했을 때 회사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직원의 경험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ZUZU는 스톡옵션 행사 관리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약 13,000개 고객사와 함께해 왔습니다. 이번 <스톡옵션 행사 실무 백서>는 그동안 고객사와 함께 쌓아온 실무 경험과 체크포인트들을 정리했습니다. 회사는 보다 효율적으로 보상 제도를 운영할 수 있고, 직원은 본인의 권리를 쉽게 이해하고 행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 백서가 처음 스톡옵션을 행사하려는 직원의 눈높이에 맞춘 가이드가 되기를, 구성원에게 더 좋은 보상을 주고 싶어 하는 회사에게는 든든한 실무 매뉴얼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