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말정산 처음부터 끝까지, 전문가 밀착 지원

채무 증권 관리

발행부터 주식 전환까지,
사채 이력을 한곳에서 통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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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 발행부터 상환까지
ZUZU에서 이어서 관리해요

단계마다 필요한 기록은 물론, 리픽싱 이력과 등기 안건까지 한곳에서 이어져요.

인수계약서만 올리면
발행 정보가 채워져요

같은 회차의 인수계약서를 올리면 AI가 발행 정보와 전환 조건, 사채권자를 읽어 입력해요.
이미 발행한 회차도 같은 방식으로 옮겨 와 이력을 이어서 관리할 수 있어요.

발행과 전환 등기는
전문가와 함께 마무리해요

가장 민감한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합니다

ZUZU는 ISMS 인증과 검증된 보안 아키텍처로
데이터 유출을 원천 차단합니다.

  • ISMS 정식 인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 특급 보안 암호화

    저장(AES-256)·전송(TLS 1.3) 전 구간 암호화 적용

  • 무중단 복구 체계

    RTO 1시간 이내 자동 페일오버 및 백업 정책

  • 감사 추적 로그

    관리자 활동·DB 접근·데이터 변경 상시 기록

  • 역할 기반 접근 제어

    최소 권한 원칙 기반 RBAC + 2단계 인증 강제

  • 엔터프라이즈 전담 운영

    고객사별 전담 매니저 + 운영 SLA 보장

궁금한 점에 대해 답해드릴게요

  • 기존에 발행한 전환사채도 등록할 수 있나요?

    네, 이미 발행하고 등기까지 마친 회차도 등록해서 이어서 관리할 수 있어요. 인수계약서를 올리면 AI가 발행 정보와 전환 조건, 사채권자를 읽어 입력해 줘서 과거 회차도 빠르게 옮길 수 있어요. 이미 주주명부에 반영한 과거 전환분은 주식 수가 두 번 세어지지 않도록 표시해서 옮길 수 있어요.

  • 도입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문의를 주시면 담당자가 지금 보유한 사채 현황(회차와 사채권자, 전환과 상환 이력)을 함께 확인하고, 등록 방식을 안내해 드려요.

  • 담당자가 바뀌어도 발행부터 상환까지의 이력을 이어서 관리할 수 있나요?

    이력이 개인 파일이 아니라 회사 계정에 쌓여서, 권한을 가진 구성원이라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이력을 볼 수 있어요. 볼 수 있는 범위는 역할별로 나눠서 관리해요.

  • 한 회차에 사채권자가 여러 명이어도 관리할 수 있나요?

    네. 한 회차에 사채권자 여러 명과 여러 권종을 등록할 수 있고, 전환과 상환은 사채권자별로 기록해요. 회차 전체 잔액은 사람별 기록을 합쳐서 자동으로 계산돼요.

  • 전환 내역이 주주명부와 캡테이블에도 반영되나요?

    네. 전환으로 발생한 신주와 전환 사유가 주식변동 이력에 반영되고, 주주명부와 캡테이블까지 이어져요. 사채 잔액과 주식 수, 지분율을 따로 맞추지 않아도 돼요.

  • 변경등기 기한도 챙길 수 있나요?

    전환·상환·전환가액 조정처럼 등기가 필요한 변동은 기준일부터 2주 안에 변경등기를 해야 하고, 늦으면 대표이사에게 과태료가 부과돼요. ZUZU는 이런 변동을 기록할 때 기한을 안내하고, 필요하면 파트너 로펌의 온라인 등기 대행으로 연결해 드려요.

  • 데이터는 어떻게 보호되나요?

    ISMS 인증을 받은 보안 체계 안에서 암호화, 감사 로그, 역할 기반 접근 제어로 관리해요.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으로 남아요.

발행부터 주식 전환까지,
이어지는 자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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