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목적에 맞는 조건을 함께 설계합니다
- 리텐션·성과보상·현금부담 경감 등 목적에 맞춰, 유사 기업·시장 사례를 참고한 부여 조건 설계안을 제시합니다.
- 통상 6주 프로세스로 킥오프부터 결의·계약까지 지원합니다.
Npay, ZUZU가 함께 운영하는 Npay 스타트업에서 투자자를 만나보세요
증권사무
주식보상
설계부터 행사까지, 지금 회사에 필요한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제도 설계, 부여·행사 처리, 계열사 운영까지 — 제품과 전문가가 함께 처리해 담당자의 일을 줄입니다.
“주식 보상 제도의 효율성이 높아져 유관 부서 뿐만 아니라 임직원 모두와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스톡옵션 행사 과정에서 업무가 많이 간소화되었어요.”
함께하는 기업












연동된 증권사·기관


부여 수량·가격·베스팅·행사기간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여러 회차의 조건을 스프레드시트로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행사청구서·안내메일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성합니다.
담당자가 매번 새로 쓰지 않아도, 임직원은 정확한 서류를 받습니다.
비과세 한도를 반영해 세금을 미리 계산합니다.
임직원은 행사 전에 실수령액을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행사청구 기한을 시스템이 직접 챙깁니다.
담당자가 따로 달력에 표시하지 않아도 임직원이 기한을 놓치지 않습니다.
이사회·주주총회 결의 문서 작성을 지원합니다.
매번 새로 양식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ZUZU는 ISMS 인증과 검증된 보안 아키텍처로
데이터 유출을 원천 차단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저장(AES-256)·전송(TLS 1.3) 전 구간 암호화 적용
RTO 1시간 이내 자동 페일오버 및 백업 정책
관리자 활동·DB 접근·데이터 변경 상시 기록
최소 권한 원칙 기반 RBAC + 2단계 인증 강제
고객사별 전담 매니저 + 운영 SLA 보장
통상 6주 과정으로, 킥오프 → 레퍼런스 리서치 → 부여 대상·수량 확정 → 세금 추산 → 계약서 작성 → 부여 결의·계약 지원 단계로 진행됩니다.
네. JADE, Workday 등 주요 HRIS와 연동됩니다. 입퇴사·휴직 정보가 ZUZU로 자동 반영되어, 베스팅 일시정지·취소가 정확히 동작합니다.
네, 이력과 권한은 담당자 개인이 아니라 회사 계정에 남습니다. 관리자 활동·데이터 변경 이력이 상시 기록되어 감사 시 그대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별 전담 매니저가 배정되며, 운영 SLA를 보장합니다.
가능합니다. 동일한 인프라 위에서 각 제도의 특성에 맞춰 부여·베스팅·행사·교부를 분리해 운영하며, 임직원은 한 포털에서 자신의 모든 보상을 조회합니다.
미래에셋증권·하나증권 등과 일괄 계좌 개설, 일괄 주식 입고, MTS 내 미실현 주식보상 조회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