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방식부터 함께 정합니다
- 차액형(SAR)과 전체가치형 중 어떤 설계가 맞는지 컨설팅
- 기준가치 평가 방식(비상장 기업가치평가 vs 상장 시가)은 회사 정책에 맞춰 회계·평가 전문가와 함께 설계
Npay, ZUZU가 함께 운영하는 Npay 스타트업에서 투자자를 만나보세요
증권사무
주식보상
부여부터 행사까지, 지금 회사에 필요한 것부터 함께 합니다
제도 설계, 행사·실현 처리, 계열사 운영까지 — 제품과 전문가가 함께 처리해 담당자의 일을 줄입니다.
과거 부여 이력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부여 회차·사번·부서별로 그룹핑해서 볼 수 있습니다.
휴직 등으로 베스팅을 정지하거나 부여를 취소해도, 그 이력이 그대로 남습니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가치를 확인합니다.
최소 보장 금액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권리자는 포털에서 직접 행사·실현을 처리합니다.
담당자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상장사라면 한 해의 부여·실현 현황을 공시 파일로 바로 추출합니다.
매번 자료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함께하는 기업












연동된 증권사·기관


ZUZU는 ISMS 인증과 검증된 보안 아키텍처로
데이터 유출을 원천 차단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저장(AES-256)·전송(TLS 1.3) 전 구간 암호화 적용
RTO 1시간 이내 자동 페일오버 및 백업 정책
관리자 활동·DB 접근·데이터 변경 상시 기록
최소 권한 원칙 기반 RBAC + 2단계 인증 강제
고객사별 전담 매니저 + 운영 SLA 보장
아니요, 같은 팬텀스톡 관리 기능 안에서 차액형(SAR)과 전체가치형 중 설계 방식을 선택하는 거예요.
전담 부서가 기업 상황에 맞춰 함께 구축해요. 기업마다 보상 대상과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네, 부여·행사 이력과 권한은 담당자 개인이 아니라 회사 계정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