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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5년 만에 매출 100억, 고집스럽게 증명해 낸 ‘인프라’의 힘 | 메이코더스 최새미 대표
K-뷰티 수출 인프라로 설립 5년 만에 매출 100억을 이룬 메이코더스 최새미 대표가 ZUZU로 투자 유치·스톡옵션·계약 관리를 어떻게 일원화했는지 들려드립니다.
근로감독 나오기 전에 확인하는 주 52시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근로감독을 앞둔 HR 담당자를 위해, 감독 전에 주 52시간 위반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과 감독관이 확인하는 근로시간 서류를 정리했습니다.
퇴사자 미사용 연차 수당, 며칠분을 통상임금으로 계산해 언제 지급하나
퇴사자 미사용 연차 수당은 잔여 일수 확정, 1일 통상임금 산정, 14일 지급 기한 순서로 정리해야 합니다. 식대·고정수당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와 입사일·회계연도 기준 차이를 예시로 짚었습니다.
주식을 샀는데 주주가 될 수 없는 이유 – 주주명부 편
비상장회사에서는 주식을 사도 명의개서로 주주명부에 올라야 회사를 상대로 주주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거래와 등재의 차이, 주주명부가 존재하는 이유를 짚어봅니다.
근무 유형 바꾸기 전, 인사담당자가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재택근무·선택근무제·시차출퇴근, 구두 합의만으로 운영하면 연장근로 수당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유형별 취업규칙·서면합의 같은 법적 요건과 필수 서류를 비교하고, 도입 전 체크리스트를 확인해 보세요.
회계연도 기준 연차를 초과 사용하고 퇴사했다면, 급여에서 공제할 수 있을까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를 선부여하는 기업에서 퇴사 연차 정산은 미사용 연차 수당 지급과 초과 사용분 공제라는 두 방향으로 갈립니다.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 계산이 어떻게 다른지, 초과 사용한 연차를 급여에서 공제하려면 취업규칙에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AI로 셀프 특허출원, 의견제출통지서를 받고 나서야 변리사를 찾으면 늦습니다
생성형 AI로 직접 낸 특허가 1년 뒤 손쓸 수 없게 되는 과정을 변리사 시각으로 정리했습니다.
회계연도 기준 연차, 연중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며칠 줘야 할까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를 운영하는 기업은 연중 입사한 신입사원의 첫 연차를 비례로 계산해 다음 회계연도 첫날에 부여해야 합니다. 비례 부여 계산식과 입사월별 연차 일수표, 수습기간 포함·선부여 리스크·첫해 월차 공제처럼 HR 담당자가 자주 틀리는 3가지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1인 창업자를 위한 법인 설립 로드맵
개인사업자 대신 1인 법인으로 시작하려는 예비 창업자를 위해, 법인 설립이 필요한 순간부터 설립 전 결정사항·등기 신청·설립 후 실무까지 한 번에 정리한 로드맵입니다.